Skin over
구동사C1상처나 액체 표면이 얇은 피부나 막으로 덮이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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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살이 돋다, 아물다 — 상처가 아물면서 표면에 새 피부나 얇은 층이 생기다C1
if a wound skins over, it becomes covered with new skin or a thin healing layer
The cut had skinned over by the next morning.
그 베인 상처는 다음 날 아침쯤 겉에 새살이 덮여 있었다.
Don't scratch it; the wound is just starting to skin over.
긁지 마. 상처가 이제 막 새살로 덮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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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생기다, 피막이 생기다 — 액체나 부드러운 물질의 표면에 얇은 막이 생기다C1
if a liquid or soft substance skins over, a thin film forms on its surface
The paint began to skin over before we finished the job.
우리가 작업을 끝내기 전에 페인트 표면에 얇은 막이 생기기 시작했다.
Cover the sauce so it doesn't skin over.
소스 표면에 막이 생기지 않도록 덮어 두세요.
뉘앙스 · 쓰임
heal over는 상처가 전반적으로 아물어 닫히는 느낌이 강하고, scab over는 딱지가 앉는다는 의미가 더 구체적입니다. skin over는 새 피부처럼 얇은 표면층이 생기는 데 초점이 있으며, 상처뿐 아니라 페인트나 음식 표면의 얇은 막에도 쓸 수 있습니다.
의학적·일상적 맥락에서 상처의 회복을 말할 때 쓰며, 요리나 도장 작업 등에서 표면에 막이 생기는 현상을 묘사할 때도 사용합니다. 비교적 구체적이고 묘사적인 표현이라 일상 회화보다는 설명문이나 관찰 묘사에서 더 자주 보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eal over
- 상처가 닫히고 아문다는 일반적인 의미가 더 강하며, 표면층 형성 자체에 초점이 덜합니다.
- scab over
- 새 피부보다는 딱지가 생기는 과정을 더 구체적으로 가리킵니다.
- form a film
- 더 설명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이며 구동사는 아닙니다.
- crust over
- 표면이 더 단단하거나 딱딱한 층으로 굳는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 reopen
- 아문 상처가 다시 벌어지는 것을 뜻합니다.
- remain liquid
- 표면에 막이 생기지 않고 액체 상태가 유지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