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le
C2rare/teɪl/드물게 쓰임
프랑스 혁명 전 평민에게 부과되던 조세를 가리키는 드문 역사 용어
noun명사
- 1
타이유세 — 프랑스 혁명 이전 프랑스에서 주로 평민에게 부과되던 직접세C2〔history〕
a direct tax formerly levied in France, especially on commoners, before the French Revolution
The taille fell heavily on peasants before the French Revolution.
타유세는 프랑스 혁명 이전에 농민들에게 큰 부담이 되었다.
Nobles and clergy were often exempt from the taille.
귀족과 성직자는 흔히 타유세를 면제받았다.
뉘앙스 · 쓰임
tax는 모든 종류의 ‘세금’을 가리키는 일반어이고, taille는 프랑스 구체제의 특정 조세를 가리키는 전문적·역사적 용어입니다. levy는 세금이나 부담금을 ‘부과하다’ 또는 ‘부과금’을 뜻할 수 있지만, 특정 프랑스 조세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매우 드문 역사 용어이므로 일반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프랑스 혁명 전의 사회 계급, 귀족·성직자의 면세 특권, 평민의 조세 부담을 설명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ax
- 더 넓고 일반적인 말로, 특정 시대나 프랑스 제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 levy
- 세금이나 부담금의 부과 또는 부과금을 뜻하지만, taille처럼 프랑스 구체제의 특정 세금을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exemption
-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면제 상태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pay the taille타유세를 내다
adj+prep+noun
- exempt from the taille타유세를 면제받은
adj+noun
- the royal taille왕실이 부과한 타유세
noun+prep+noun
- collection of the taille타유세 징수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프랑스어 taille에서 온 말로, 본래 ‘자르기, 절단, 평가, 부과’와 관련된 의미에서 특정 조세의 이름으로 쓰였습니다.
분해하기 어려운 단일 어근입니다.
💡 프랑스 역사에서 ‘taille = 프랑스 평민에게 부과된 tax’라고 함께 외우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