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sh about
구동사C2US/ˌθreʃ əˈbaʊt/UK드물게 쓰임
몸이나 팔다리를 거칠게 이리저리 움직이다
phrasal verb구동사
- 1
몸부림치다, 버둥거리다 — 몸이나 팔다리를 거칠고 통제되지 않게 이리저리 움직이다; 몸부림치다C2
to move around violently, wildly, or helplessly, especially while struggling
The wounded bird threshed about in the net.
다친 새가 그물 속에서 마구 몸부림쳤다.
He threshed about in the water, trying to stay afloat.
그는 물에 떠 있으려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렸다.
유의어thrash about, flail about, writhe
반의어lie still, keep still
뉘앙스 · 쓰임
‘Thrash about’가 같은 의미로 훨씬 일반적이고 자연스럽습니다. ‘Flail about’는 특히 팔이나 다리를 마구 휘젓는 동작을 강조하고, ‘writhe’는 고통 때문에 몸을 비트는 느낌이 강합니다. ‘Toss and turn’은 잠자리에서 뒤척이는 상황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습자라면 일반적인 회화나 글에서는 ‘thresh about’보다 ‘thrash about’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Thresh about’는 문학적이거나 오래된 표현처럼 들릴 수 있으며, 실제 사용 빈도가 낮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rash about
- 같은 의미로 쓰이며 현대 영어에서 훨씬 더 일반적이고 자연스럽습니다.
- flail about
- 팔이나 다리를 마구 휘젓는 동작을 더 강하게 강조합니다.
- writhe
- 고통이나 불편함 때문에 몸을 비트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반의어
- lie still
-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다는 뜻입니다.
- keep still
-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