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a turn
숙어C1딱 알맞게, 특히 음식이 완벽하게 익은
phrase
- 1
꼭 알맞게, 완벽하게 — 음식이나 어떤 상태가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완벽하게 알맞은 정도로 된C1
to exactly the right degree; perfectly, especially when referring to food being cooked
The steaks were grilled to a turn and served with garlic butter.
스테이크는 딱 알맞게 구워져 갈릭 버터와 함께 제공되었다.
She roasted the vegetables to a turn, crisp at the edges and soft inside.
그녀는 채소를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딱 좋게 구웠다.
뉘앙스 · 쓰임
“perfectly”보다 더 관용적이고 약간 고전적·문어적인 느낌이 있으며, 특히 조리 상태가 ‘딱 좋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just right”는 더 일상적이고 넓게 쓰이며, “well-done”은 고기의 익힘 정도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 ‘완벽하게’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개 “cooked to a turn”, “done to a turn”, “roasted to a turn”, “browned to a turn”처럼 과거분사 뒤에 붙여 씁니다. 단독으로 쓰는 경우는 드물며, 현대 회화에서는 다소 오래된 표현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turn”을 실제로 ‘돌리다’라는 뜻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erfectly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음식뿐 아니라 모든 상황에 폭넓게 쓸 수 있습니다.
- just right
- 더 구어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이며, ‘딱 맞는’ 느낌을 편하게 전달합니다.
- to perfection
- “to a turn”과 매우 비슷하지만 더 현대적이고 음식·공연·일 처리 등에도 넓게 쓰입니다.
반의어
- undercooked
- 특히 음식이 덜 익었다는 뜻입니다.
- overcooked
- 특히 음식이 너무 익어 질기거나 맛이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 imperfectly
- 완벽하지 않게, 흠이 있게라는 일반적인 반의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요리할 때 음식을 불 위에서 돌리거나 뒤집어 알맞은 순간에 익히는 행위와 관련된 표현으로 여겨집니다. ‘turn’은 여기서 실제 회전 동작이나 조리의 적절한 시점·정도를 떠올리게 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정확히 알맞게’라는 관용적 의미로 굳어졌습니다.
💡 고기를 불 위에서 한 번 더 돌리면 타고, 덜 돌리면 덜 익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딱 알맞은 turn에서 멈춘다’고 기억하면 “to a turn” = ‘딱 좋게, 완벽하게’로 외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