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ooked
B1/ˌʌnˈkʊkt/드물게 쓰임
조리되지 않은, 익히지 않은
adjective형용사
- 1
뉘앙스 · 쓰임
raw는 ‘날것의’라는 느낌이 강하고, 특히 생고기·생선·생채소처럼 원래 조리하지 않은 상태를 말할 때 많이 씁니다. uncooked는 더 중립적으로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를 강조합니다. undercooked는 조리했지만 충분히 익지 않은 상태를 뜻하므로 uncooked와 다릅니다.
음식 안전과 관련해 uncooked meat, uncooked eggs처럼 쓰면 식중독 위험이 있는 ‘익히지 않은’ 재료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쌀이나 파스타처럼 먹기 전에 조리해야 하는 재료에도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이미 조금이라도 조리했지만 덜 익었다면 보통 uncooked보다 undercooked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aw
- ‘날것의’라는 뜻이 강하며 생고기, 생선, 채소 등에 특히 자주 쓰입니다.
- unheated
- 열을 가하지 않았다는 점을 더 직접적으로 말하지만, 음식 외의 상황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uncooked meat익히지 않은 고기
- uncooked chicken익히지 않은 닭고기
- uncooked rice조리하지 않은 쌀
- uncooked pasta삶지 않은 파스타
verb+object+adjective
- eat something uncooked무엇을 익히지 않은 채 먹다
- leave something uncooked무엇을 조리하지 않은 상태로 두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접두사 un- ‘아닌, 반대의’와 cooked ‘조리된’이 결합해 ‘조리되지 않은’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un- ‘아닌’ + cooked ‘조리된’
💡 un-은 ‘not’의 뜻이므로, cooked 앞에 붙여 ‘not cooked = 조리되지 않은’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