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ling
C1하급자, 부하, 아랫사람
noun명사
- 1
부하, 하급자, 아랫사람 — 조직이나 권력 관계에서 지위가 낮고 윗사람의 지시를 받는 사람C1〔general〕
a person who has a lower rank or position and works under someone else, especially one regarded as unimportant
The manager sent an underling to deliver the bad news.
그 관리자는 나쁜 소식을 전하라고 부하 직원을 보냈다.
He refused to be treated like a mere underling.
그는 자신이 한낱 아랫사람처럼 취급받는 것을 거부했다.
뉘앙스 · 쓰임
subordinate는 비교적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부하, 하급자’에 가깝습니다. underling은 그보다 더 낮춰 보는 느낌이 있어 ‘하찮은 부하’라는 뉘앙스를 줄 수 있습니다. minion은 더 노골적으로 비하적이며, 권력자에게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사람을 직접 underling이라고 부르면 무례하거나 깔보는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직장 내 공식 표현으로는 subordinate, junior employee, staff member 등이 더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ubordinate
- 더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입니다.
- junior employee
- 직장에서 직급이 낮은 직원을 가리키는 덜 비하적인 표현입니다.
- minion
- 더 비하적이며, 권력자에게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lowly underling하찮은 하급자
- a mere underling한낱 부하
verb+noun
- treat someone like an underling누군가를 아랫사람처럼 대하다
- send an underling부하를 보내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아래’를 뜻하는 under와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 -ling이 결합한 말입니다. -ling은 어떤 부류의 사람을 가리키며, 때로는 작거나 낮게 보는 느낌을 더합니다.
under ‘아래의’ + -ling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
💡 under는 ‘아래’, -ling은 ‘사람’으로 기억하면, underling은 ‘아래에 있는 사람’, 즉 하급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