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n tarnation
숙어C1informal놀람·짜증·혼란을 나타내는 ‘도대체 뭐야?’라는 뜻의 구식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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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야, 대체 무슨 일이야 — 놀람, 당황, 짜증을 나타내며 ‘도대체 뭐야?’, ‘대체 무슨 일이야?’라는 뜻으로 쓰이는 감탄 표현C1
Used to express surprise, confusion, irritation, or disbelief, meaning “what on earth?” or “what the hell?”
What in tarnation is that noise coming from the barn?
헛간에서 나는 저 소리는 도대체 뭐야?
What in tarnation are you doing with my truck?
내 트럭으로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야?
뉘앙스 · 쓰임
“What on earth?”는 중립적이고 일상적이며, “What the hell?”은 더 거칠고 화난 느낌이 강합니다. “What in tarnation”은 욕설을 피한 완곡 표현이지만 현대 영어에서는 구식·시골풍·장난스러운 뉘앙스가 강합니다.
현대 일상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쓰기보다는 농담, 과장, 캐릭터 말투, 미국 남부·서부식 분위기를 낼 때 적합합니다. 공식적인 글이나 진지한 비즈니스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hat on earth
- 가장 중립적이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욕설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 what the hell
- 더 거칠고 화난 느낌이 강하며, 상황에 따라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what in the world
- 놀람이나 의문을 나타내지만 더 부드럽고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of course
- 놀람이 아니라 당연함이나 예상 가능함을 나타냅니다.
- no surprise
- 뜻밖이라는 느낌 없이 예상했던 일임을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Tarnation”은 “damnation”을 직접 말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생긴 영어 완곡어로 여겨집니다. 19세기 미국 영어에서 널리 쓰였고, 이후 미국식 시골 말투나 서부극·만화적인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
💡 ‘tarnation’을 ‘damnation의 순한 버전’이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 즉 “What in tarnation?”은 욕을 세게 하지 않고 과장되게 말하는 “What the hell?”로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