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el-worn
C2literary/ˈwiːlˌwɔːrn//ˈwiːlˌwɔːn/보통
바퀴에 닳거나 자국이 난
adjective형용사
- 1
바퀴에 닳은, 바퀴 자국 난 — 바퀴가 지나가면서 닳거나 홈, 자국이 생긴C2〔general〕
worn down, marked, or rutted by the repeated passage of wheels
The wheel-worn track led to an abandoned farm.
바퀴 자국으로 닳은 길은 버려진 농장으로 이어졌다.
Rain collected in the wheel-worn grooves of the old road.
비가 오래된 길의 바퀴에 닳아 팬 홈에 고였다.
유의어rutted, worn, track-marked
뉘앙스 · 쓰임
rutted는 바퀴 자국으로 깊은 홈이 팬 상태를 더 직접적으로 말하며, worn은 단순히 닳았다는 넓은 뜻입니다. wheel-worn은 닳은 원인이 ‘바퀴’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 묘사적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고, 보통 rutted road, worn track, tire-marked surface 같은 표현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역사적 배경, 시골길, 오래된 길을 묘사하는 문학적 문맥에 잘 어울립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utted
- 바퀴 자국으로 깊은 홈이 팬 상태를 더 구체적으로 나타냄
- worn
- 닳았다는 일반적인 뜻으로, 원인이 바퀴인지 드러나지 않음
- track-marked
- 바퀴나 발자국 등의 흔적이 남은 상태를 강조함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wheel-worn road바퀴에 닳은 길
- a wheel-worn track바퀴 자국으로 닳은 길
- wheel-worn grooves바퀴에 닳아 팬 홈
- wheel-worn stones바퀴에 닳은 돌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영어 wheel과 worn이 결합한 복합 형용사입니다. wheel은 고대 영어 hweol에서, worn은 wear의 과거분사 worn에서 왔습니다.
wheel(바퀴) + worn(닳은, 마모된)
💡 wheel은 ‘바퀴’, worn은 ‘닳은’이므로 wheel-worn은 ‘바퀴 때문에 닳은’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