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checks one can't cash
숙어C1informal지키거나 감당할 수 없는 약속·허풍·위협을 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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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키거나 실행할 능력이 없으면서 약속, 주장, 허풍, 위협을 하다.C1
to make a promise, claim, boast, or threat that one is not able to fulfill or support with action.
Don't write checks you can't cash; only promise the client what our team can actually deliver.
감당 못 할 약속은 하지 마. 우리 팀이 실제로 해낼 수 있는 것만 고객에게 약속해.
He said he could beat the champion, but he was writing checks he couldn't cash.
그는 챔피언을 이길 수 있다고 말했지만, 사실 감당도 못 할 허풍을 치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overpromise는 주로 ‘약속을 과하게 하다’라는 중립적·비즈니스적인 느낌이 강한 반면, write checks one can't cash는 허세나 무책임함을 더 강하게 비판합니다. bite off more than one can chew는 ‘능력보다 많은 일을 떠맡다’에 초점이 있고, 이 표현은 특히 말·약속·위협이 실제 능력과 맞지 않는다는 점에 초점이 있습니다.
비격식 표현이므로 공식 문서보다는 대화, 칼럼, 연설, 스포츠·정치 논평 등에 더 잘 어울립니다. 영국식 철자에서는 checks 대신 cheques를 쓸 수 있지만, 이 관용구는 미국식 checks 형태가 더 흔합니다. 사람을 직접 비판하는 표현이므로 상황에 따라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verpromise
- 약속을 지나치게 많이 하거나 크게 잡는다는 뜻으로, 허세나 위협의 느낌은 비교적 약합니다.
- talk big
- 큰소리치다, 허풍 떨다에 가깝고, 반드시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는 금융적 비유는 없습니다.
- bite off more than one can chew
- 말보다 행동이나 책임을 너무 많이 떠맡았다는 의미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keep one's promises
- 한 말을 실제로 지킨다는 직접적인 반대 의미입니다.
- put one's money where one's mouth is
- 말만 하지 않고 실제 행동이나 돈으로 증명한다는 뜻입니다.
- underpromise and overdeliver
- 적게 약속하고 기대 이상으로 해내는 태도를 말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수표를 발행했지만 계좌에 충분한 돈이 없어 현금화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온 금융 비유입니다. 말이나 약속을 ‘수표’에 비유하여, 그 말을 실제 능력이나 행동으로 ‘지불’할 수 없다는 뜻으로 발전했습니다. 특히 미국 영어에서 널리 쓰이며, “your mouth is writing checks your body can't cash” 같은 변형 표현도 유명합니다.
💡 수표(check)는 돈이 있어야 현금화(cash)할 수 있습니다. 말로 큰 수표를 써 놓고 실제 능력이라는 잔고가 없으면 ‘감당 못 할 말을 했다’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