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ve ground
숙어B2US/əˌbʌv ˈɡraʊnd/UK
살아 있는, 아직 죽지 않은
phrase
- 1
살아 있는, 생존한 —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는B2
alive; not dead yet
As long as I’m above ground, I’ll keep fighting for my family.
내가 살아 있는 한, 가족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다.
He’s ninety-two, but he’s still above ground and telling jokes.
그는 아흔두 살이지만 아직 살아 있고 농담도 한다.
뉘앙스 · 쓰임
alive보다 더 구어적이고 그림이 떠오르는 표현이며, 죽음이나 매장과 대비되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alive and kicking은 ‘정정하고 활기차다’는 느낌이 더 강하지만, above ground는 단순히 ‘아직 죽지 않았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six feet under는 반대로 ‘죽어서 묻힌’이라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음을 말할 때 쓰며, 상황에 따라 죽음을 농담처럼 언급하는 느낌이 날 수 있으므로 장례식이나 매우 엄숙한 상황에서는 조심해서 써야 합니다. 건물·시설 등이 ‘지상에 있다’는 문자적 의미로도 쓰이지만, 이 경우는 관용적 의미가 아닙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live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 still living
- 더 직설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입니다.
- alive and kicking
- 단순히 살아 있다는 뜻을 넘어 건강하고 활기차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dead
- 가장 직접적이고 일반적인 반대말입니다.
- six feet under
- 죽어서 묻혀 있다는 뜻의 구어적·관용적 표현입니다.
- dead and buried
- 사람이 죽어 묻혔다는 뜻뿐 아니라 일이 완전히 끝났다는 비유적 의미도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죽은 사람이 땅속에 묻힌다는 관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땅 위에 있다’는 말이 곧 ‘아직 묻히지 않았다’, 즉 ‘아직 살아 있다’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 죽으면 땅속에 묻히지만 살아 있으면 아직 ‘ground 위에’ 있다고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