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one's paunch
숙어C2slang토하다, 게우다
phrase
- 1
먹은 것이나 위 속의 것을 입으로 게워 내다; 토하다.C2
To vomit; to bring up the contents of the stomach through the mouth.
After the rough boat trip, he went below deck and aired his paunch.
거친 배 여행 뒤에 그는 갑판 아래로 내려가 토했다.
The old comic character claimed the stew had made him air his paunch all night.
그 오래된 희극 속 인물은 그 스튜 때문에 밤새 토했다고 말했다.
뉘앙스 · 쓰임
throw up이나 vomit보다 훨씬 드물고 익살스럽거나 고어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puke, barf처럼 현대적인 구어 속어라기보다는, 오래된 속어를 일부러 쓰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현대 영어 회화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표현입니다. 뜻을 모르는 원어민도 많을 수 있으므로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throw up, vomit, be sick 등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row up
- 가장 흔한 일상 구어 표현으로, air one's paunch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현대적입니다.
- vomit
- 의학적·중립적 표현으로, air one's paunch보다 격식 있고 직접적입니다.
- puke
- 현대 속어에 가까우며 거칠고 캐주얼한 느낌입니다.
- barf
- 미국 영어에서 흔한 비격식 표현으로, 장난스럽거나 유치한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keep something down
- 음식이나 약을 토하지 않고 속에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air는 ‘공기에 쐬다, 밖으로 드러내다’라는 뜻이고 paunch는 ‘배, 특히 볼록 나온 배’를 뜻합니다. 배 속의 것을 밖으로 내보내 공기에 드러낸다는 식의 익살스러운 비유에서 나온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와 출처는 널리 확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 paunch를 ‘배’로 기억하고, air를 ‘밖으로 내보내다/드러내다’로 생각하면 ‘배 속의 것을 밖으로 내보내다 → 토하다’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