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k·man·ship
C1formal위험한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협상 전략
noun명사
- 1
벼랑 끝 전술 —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위험한 상황을 전쟁, 파국, 결렬 등의 직전까지 의도적으로 몰고 가는 전략C1〔politics〕
the practice of deliberately pushing a dangerous situation to the point where disaster may happen in order to gain an advantage
The leaders' brinkmanship brought the talks dangerously close to collapse.
지도자들의 벼랑 끝 전술은 회담을 위험할 만큼 결렬 직전까지 몰고 갔다.
Nuclear brinkmanship during the crisis frightened ordinary citizens.
그 위기 동안의 핵 벼랑 끝 전술은 평범한 시민들을 두렵게 했다.
뉘앙스 · 쓰임
negotiation은 일반적인 ‘협상’을 뜻하지만, brinkmanship는 협상 중에서도 일부러 위기를 극단까지 끌고 가는 위험한 전략을 가리킨다. hardball은 강경한 태도 전반을 말할 수 있지만, brinkmanship는 특히 파국 직전의 한계 상황을 이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주로 정치·외교·군사 분야의 공식적 글이나 뉴스 분석에서 쓰인다. 비슷한 표기로 brinksmanship도 표준적으로 쓰이지만, 이 항목의 brinkmanship도 올바른 형태이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inksmanship
- 같은 뜻의 표준적 변이형으로, s가 들어간 철자이다.
- hardball
- 강경한 협상 태도를 넓게 가리키며, 반드시 파국 직전까지 몰고 간다는 뜻은 아니다.
반의어
- compromise
- 서로 양보하여 해결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극단까지 밀어붙이는 brinkmanship과 반대된다.
- conciliation
- 갈등을 누그러뜨리고 화해시키려는 접근을 뜻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nuclear brinkmanship핵 벼랑 끝 전술
- political brinkmanship정치적 벼랑 끝 전술
- diplomatic brinkmanship외교적 벼랑 끝 전술
verb+noun
- engage in brinkmanship벼랑 끝 전술을 쓰다
noun+prep+noun
- a policy of brinkmanship벼랑 끝 전술 정책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brink ‘가장자리, 위기 직전의 상태’와 -manship ‘기술, 방식’이 결합한 말이다. 냉전기 외교 정책을 비판하거나 설명하는 맥락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brink(벼랑 끝, 한계) + -manship(기술·수완·방식)
💡 brink를 ‘벼랑 끝’으로 기억하면, brinkmanship은 상대를 벼랑 끝까지 몰고 가는 전략으로 연결해 외울 수 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