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ed
B1/braʊnd/드물게 쓰임
음식이 갈색이 되도록 익혀진, 노릇하게 구워진
adjective형용사
- 1
뉘앙스 · 쓰임
“browned”는 단순히 색이 갈색이라는 뜻의 “brown”보다 조리 과정으로 색이 변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toasted”는 주로 빵이나 견과류처럼 열로 바삭하고 고소하게 만든 경우에 쓰이고, “seared”는 고기 표면을 센 불에 빠르게 익혀 갈색으로 만든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요리 문맥에서 매우 흔히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상황에 따라 ‘노릇하게 익힌’, ‘갈색이 나게 볶은’, ‘갈색으로 구운’처럼 자연스럽게 옮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browned onions노릇하게 볶은 양파
- browned butter갈색이 날 때까지 끓인 버터
- browned meat겉을 노릇하게 익힌 고기
adv+adj
- lightly browned살짝 노릇해진
adj+adj
- golden browned황금빛으로 노릇하게 익은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동사 “brown”의 과거분사형에서 온 말입니다. “brown”은 고대 영어 “brūn”에서 왔으며, 원래 갈색을 뜻했습니다.
brown(갈색이 되다, 갈색으로 만들다) + -ed(과거분사·형용사 어미)
💡 음식이 조리되어 brown color가 되면 ‘browned’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