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Browned off

구동사C1informal
US/ˌbraʊnd ˈɔːf/UK/ˌbraʊnd ˈɒf/드물게 쓰임

짜증 난, 싫증 난, 진저리가 난

phrasal verb구동사

  1. 1

    짜증나다, 짜증나게 하다누군가가 어떤 사람이나 일 때문에 짜증 나거나 싫증 난 상태가 되다; 누군가를 그렇게 만들다C1

    to be or become annoyed, bored, or fed up; to make someone feel annoyed or fed up

    • I'm getting browned off with all these delays.

      이런 지연이 계속돼서 점점 짜증이 나고 질려 가고 있어.

    • The constant changes to the schedule really browned us off.

      일정이 계속 바뀌는 바람에 우리는 정말 짜증이 났다.

뉘앙스 · 쓰임

“fed up”과 매우 비슷하지만 “browned off”는 더 영국적이고 약간 구식이거나 구어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annoyed”보다 더 비격식적이며, 단순한 화남보다는 반복되는 불편함이나 지루함 때문에 ‘질렸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pissed off”보다 덜 거칠고 덜 욕설에 가깝습니다.

주로 영국 영어에서 쓰이며 미국 영어에서는 비교적 드뭅니다. 일상 대화, 회고, 불만 표현에 어울리지만 공식 글이나 비즈니스 문서에서는 “annoyed”, “frustrated”, “fed up” 등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흔한 전치사 결합은 “browned off with someone/something”, “browned off about something”, “browned off at/by something”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fed up
가장 가까운 일상 표현으로, 영국식 느낌은 덜하고 더 널리 쓰입니다.
annoyed
더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며, ‘싫증이 나다’보다는 ‘짜증이 나다’에 가깝습니다.
frustrated
일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좌절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pissed off
훨씬 더 비격식적이고 거친 표현입니다.

반의어

pleased
어떤 일에 만족하거나 기뻐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content
불만 없이 만족하고 있는 차분한 상태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