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ed off
구동사C1informal짜증 난, 싫증 난, 진저리가 난
phrasal verb구동사
- 1
짜증나다, 짜증나게 하다 — 누군가가 어떤 사람이나 일 때문에 짜증 나거나 싫증 난 상태가 되다; 누군가를 그렇게 만들다C1
to be or become annoyed, bored, or fed up; to make someone feel annoyed or fed up
I'm getting browned off with all these delays.
이런 지연이 계속돼서 점점 짜증이 나고 질려 가고 있어.
The constant changes to the schedule really browned us off.
일정이 계속 바뀌는 바람에 우리는 정말 짜증이 났다.
유의어fed up, annoyed, frustrated, pissed off
뉘앙스 · 쓰임
“fed up”과 매우 비슷하지만 “browned off”는 더 영국적이고 약간 구식이거나 구어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annoyed”보다 더 비격식적이며, 단순한 화남보다는 반복되는 불편함이나 지루함 때문에 ‘질렸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pissed off”보다 덜 거칠고 덜 욕설에 가깝습니다.
주로 영국 영어에서 쓰이며 미국 영어에서는 비교적 드뭅니다. 일상 대화, 회고, 불만 표현에 어울리지만 공식 글이나 비즈니스 문서에서는 “annoyed”, “frustrated”, “fed up” 등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흔한 전치사 결합은 “browned off with someone/something”, “browned off about something”, “browned off at/by something”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ed up
- 가장 가까운 일상 표현으로, 영국식 느낌은 덜하고 더 널리 쓰입니다.
- annoyed
- 더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며, ‘싫증이 나다’보다는 ‘짜증이 나다’에 가깝습니다.
- frustrated
- 일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좌절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 pissed off
- 훨씬 더 비격식적이고 거친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