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ast·ed
B1/ˈtoʊstɪd//ˈtəʊstɪd/가끔 쓰임
구워서 노릇해진; 술에 취한
adjective형용사
- 1
- 2
뉘앙스 · 쓰임
“toasted”는 보통 겉이 노릇하고 바삭해진 느낌을 줍니다. “roasted”는 오븐이나 불로 더 오래 익히거나 볶는 느낌이 강하고, “grilled”는 석쇠나 그릴 자국이 나는 조리법을 떠올리게 합니다. 술에 취했다는 뜻에서는 “drunk”보다 더 비격식적이고 가벼운 표현입니다.
음식에 대해 쓸 때는 중립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사람에게 쓰여 “취한”이라는 뜻일 때는 매우 비격식적이므로 공식적인 글이나 정중한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rowned
- 열 때문에 색이 갈색으로 변했다는 점을 더 직접적으로 말함
- crisped
- 바삭한 질감이 생겼다는 점을 더 강조함
- drunk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속어 느낌이 덜함
- wasted
- 아주 많이 취했다는 뜻의 더 강한 속어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toasted bread구운 빵
- toasted sandwich구운 샌드위치
- toasted almonds구운 아몬드
adv+adj
- lightly toasted살짝 구운
verb+adj
- get toasted술에 취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동사 “toast”에 형용사형 어미 “-ed”가 붙은 말입니다. “toast”는 중세 영어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계통의 말에서 왔으며, 더 거슬러 올라가면 ‘말리다, 태우다’와 관련된 라틴어 어원과 연결됩니다.
toast(굽다, 토스트하다) + -ed(…된 상태를 나타내는 어미)
💡 토스트(toast)가 된 상태라서 toasted는 ‘구워진, 노릇해진’이라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