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ker up
구동사C2informal누군가를 지나치게 귀여워하거나 응석받이로 만들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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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석받이로 키우다, 버릇없게 하다 — 누군가를 지나치게 잘해 주거나 응석을 받아 주어 버릇없게 하다C2
to treat someone with too much kindness or indulgence, especially so that they become spoiled or overprotected
His grandmother cockered him up until he expected everyone to do everything for him.
그의 할머니는 그를 너무 응석받이로 만들어서, 그는 모두가 자기 일을 대신 해 주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Don’t cocker the puppy up too much, or it will never learn to sleep on its own.
강아지를 너무 과하게 귀여워하지 마세요. 그러면 혼자 자는 법을 절대 배우지 못할 거예요.
유의어pamper, spoil, mollycoddle, cosset
반의어neglect, toughen up
뉘앙스 · 쓰임
‘spoil’은 버릇없게 만든다는 부정적 결과를 더 직접적으로 나타내고, ‘pamper’는 편안하게 해 주거나 과하게 돌봐 준다는 뜻으로 더 중립적일 수 있습니다. ‘mollycoddle’은 지나치게 보호해서 나약하게 만든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cocker up’은 이들과 비슷하지만 훨씬 드물고 구식·영국식 느낌이 납니다.
매우 드문 표현이므로 일상 회화나 학습자 영어에서는 보통 ‘spoil’, ‘pamper’, ‘mollycoddle’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cocker someone up’ 또는 ‘cocker up someone’처럼 쓸 수 있지만, 대명사는 보통 ‘cocker him/her/them up’처럼 가운데에 둡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amper
- 편안하게 해 주고 과하게 돌본다는 뜻으로, ‘cocker up’보다 훨씬 흔하고 덜 구식입니다.
- spoil
- 응석을 받아 주어 버릇없게 만든다는 부정적 결과를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mollycoddle
- 지나친 보호로 사람을 약하게 만든다는 비판적 뉘앙스가 강합니다.
- cosset
- 세심하게 보호하고 애지중지한다는 뜻으로, 비교적 문어적이거나 영국식 느낌이 있습니다.
반의어
- neglect
- 돌보거나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과하게 돌보는 ‘cocker up’과 반대입니다.
- toughen up
- 응석을 받아 주기보다 더 강하고 독립적으로 만들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