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dis·sil·i·en·cy

C2technical
US/dɪˈsɪliənsi/UK드물게 쓰임

터져 벌어지거나 갈라져 흩어지는 성질

noun명사

  1. 1

    파열성, 개열성물체나 구조가 터지거나 갈라져 서로 벌어지는 성질 또는 경향C2technical

    the quality or tendency of something to burst, split, or spring apart

    • The material's dissiliency made it unsuitable for containers under sudden pressure.

      그 재료는 갑자기 압력을 받으면 터져 벌어지는 성질이 있어 용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 The researcher noted the capsule's dissiliency after it dried in the sun.

      연구자는 그 삭과가 햇볕에 마른 뒤 갈라져 벌어지는 성질을 보인다고 기록했다.

  2. 2

    열개성식물의 꼬투리, 씨방, 열매 등이 말라서 갈라지며 씨를 방출하는 성질C2botany

    the tendency of a plant pod, capsule, or fruit to split open and release its seeds

    • The pod's dissiliency helps scatter seeds far from the parent plant.

      그 꼬투리의 갈라져 터지는 성질은 씨가 모식물에서 멀리 퍼지는 데 도움이 된다.

    • Botanists compared the dissiliency of the two seed capsules.

      식물학자들은 두 씨방이 갈라져 씨를 방출하는 성질을 비교했다.

뉘앙스 · 쓰임

dissiliency는 단순한 ‘갈라짐’보다 ‘안쪽 힘 때문에 갑자기 벌어져 흩어지는 성질’에 가깝습니다. botany의 dehiscence는 식물 기관이 자연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라는 더 전문적이고 표준적인 용어이고, rupture는 파열 자체를 더 넓게 가리킵니다.

매우 희귀하고 학술적·문어적인 단어이므로 일반 대화나 글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식물학 문맥에서는 dissiliency보다 dehiscence가 훨씬 더 표준적입니다. 독자가 모를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용할 때는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dehiscence
식물학에서 씨방이나 꽃밥 등이 벌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가장 일반적이고 정확한 전문어입니다.
bursting
더 흔하고 일반적인 말로, 갑자기 터지는 행위나 현상 자체를 가리킵니다.
splitting
갈라지는 동작이나 결과를 넓게 말하며, 반드시 갑작스럽거나 탄성적으로 벌어지는 느낌은 아닙니다.
seed dispersal
씨가 퍼지는 전체 과정을 말하며, 갈라져 터지는 성질 자체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cohesion
부분들이 서로 붙어 있으려는 성질을 뜻해, 벌어져 흩어지는 성질과 반대됩니다.
closure
열리거나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닫힘 또는 닫힌 상태를 뜻합니다.
indehiscence
식물의 열매나 기관이 익어도 자연적으로 벌어지지 않는 성질을 뜻하는 전문어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the dissiliency of a seed pod씨 꼬투리가 갈라져 터지는 성질

adj+noun

  • mechanical dissiliency기계적 파열·분산 성질

verb+noun

  • observe dissiliency갈라져 벌어지는 성질을 관찰하다
  • show dissiliency터져 벌어지는 성질을 보이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dissilire ‘갈라져 뛰어나가다, 터져 벌어지다’에서 온 dissilient에 명사형 접미사 -cy가 붙어 형성된 말입니다.

dissilient ‘터져 벌어지는’ + -cy ‘성질·상태를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dis-를 ‘apart, 떨어져’로, -sil-을 라틴어 salire ‘뛰다’와 연결해 ‘서로 떨어져 튀어나가는 성질’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