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b down
구동사C2/eb ˈdaʊn/가끔 쓰임
서서히 줄어들거나 가라앉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줄어들다, 가라앉다 — 소리, 감정, 활동, 힘 등이 서서히 줄어들거나 가라앉다C2
to gradually become weaker, quieter, or less intense
After midnight, the noise from the street slowly ebbed down.
자정이 지나자 거리의 소음이 서서히 잦아들었다.
His anger ebbed down once he had heard the full explanation.
전체 설명을 듣고 나자 그의 분노는 점차 가라앉았다.
뉘앙스 · 쓰임
‘die down’은 소리·바람·흥분 등이 잦아드는 상황에 가장 자연스럽고 구어적입니다. ‘subside’는 통증·홍수·분노 등이 가라앉는다는 뜻으로 조금 더 격식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ebb away’는 힘·희망·감정 등이 서서히 사라지는 뉘앙스가 강하며, ‘ebb down’은 의미는 비슷하지만 사용 빈도가 매우 낮고 다소 어색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매우 드문 표현이므로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읽기에서 의미를 파악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표현이 필요할 때는 ‘The noise died down’, ‘The pain subsided’, ‘Her confidence ebbed away’처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타동사로 쓰지 않으므로 ‘ebb down the noise’처럼 목적어를 직접 붙이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ie down
- 소리, 바람, 흥분 등이 잦아들 때 가장 자연스럽고 흔한 표현입니다.
- subside
- 통증, 분노, 홍수 등이 가라앉는다는 뜻으로 약간 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 ebb away
- 힘, 희망, 감정 등이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이 더 강하고 ‘ebb down’보다 훨씬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