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b away
구동사C1/ˌeb əˈweɪ/가끔 쓰임
감정·소리·힘 등이 서서히 사라지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서서히 사라지다, 점차 약해지다 — 감정, 힘, 희망, 소리, 통증 등이 서서히 약해져 사라지다C1
to gradually become weaker or less noticeable and finally disappear
As the hours passed, his confidence began to ebb away.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자신감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The pain slowly ebbed away after she took the medicine.
그녀가 약을 먹은 후 통증은 서서히 가라앉아 사라졌다.
뉘앙스 · 쓰임
‘fade away’와 비슷하지만, ‘ebb away’는 조수처럼 서서히 빠져나가는 이미지가 있어 감정·힘·희망 등이 점점 약해지는 문학적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die away’는 소리나 바람이 잦아드는 데 자주 쓰이고, ‘disappear’는 단순히 사라진다는 뜻으로 과정의 점진성이 덜 드러납니다.
자동사로 쓰이므로 목적어를 직접 취하지 않습니다. ‘her confidence ebbed away’, ‘the pain slowly ebbed away’처럼 주어에는 사라지거나 약해지는 감정, 힘, 소리, 통증 등이 옵니다. 일상 회화에서도 가능하지만 다소 문어적이고 묘사적인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ade away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색·소리·기억·감정 등이 점점 희미해져 사라질 때 넓게 쓰입니다.
- die away
- 특히 소리, 바람, 움직임 등이 점점 약해져 멈출 때 자주 씁니다.
- diminish
- 더 격식 있는 단어로, 크기·중요성·강도 등이 줄어든다는 의미이며 반드시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