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Either do or die

숙어B2
US/ˈiːðər ˌduː ər ˈdaɪ/UK/ˈaɪðə ˌduː ɔː ˈdaɪ/

성공하기 위해 결사적으로 해내야 하는 상황

phrase

  1. 1

    성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하며, 실패하면 매우 나쁜 결과를 맞게 되는 상황을 나타내는 말B2

    used to describe a situation in which someone must make every possible effort to succeed because failure would have very serious consequences

    • This is a do-or-die match for the team; if they lose, they are out of the tournament.

      이번 경기는 그 팀에게 사활이 걸린 경기다. 지면 대회에서 탈락한다.

    • With only one day left before the deadline, it was either do or die.

      마감까지 하루밖에 남지 않아서, 이제 해내느냐 끝장이냐의 상황이었다.

뉘앙스 · 쓰임

‘try your best’보다 훨씬 절박하고 강한 표현입니다. ‘make or break’는 어떤 일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는 점에 초점이 있고, ‘sink or swim’은 도움 없이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do or die’는 결심과 행동, 전력투구의 느낌이 더 큽니다.

일상 대화에서도 쓸 수 있지만 다소 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입니다. 실제 죽음이나 심각한 사고가 관련된 상황에서는 가볍게 쓰면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either do or die’보다 ‘do or die’ 또는 형용사형 ‘do-or-die’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make or break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중대한 순간이라는 뜻으로, ‘do or die’보다 덜 전투적이고 더 분석적인 느낌입니다.
sink or swim
도움 없이 스스로 살아남거나 실패해야 한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now or never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는 시간적 절박함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low-stakes
결과가 크게 중요하지 않거나 위험 부담이 낮은 상황을 말합니다.
no pressure
부담이나 압박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do or die’의 절박함과 반대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do or die’는 19세기 무렵부터 영어에서 결사적인 행동이나 전투적 결의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널리 쓰였습니다. ‘do’와 ‘die’의 강한 대조를 통해 성공 아니면 파멸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강조합니다.

💡 ‘do’는 해내다, ‘die’는 죽다로 기억하면 됩니다. 즉 ‘해내지 못하면 끝장’이라는 그림을 떠올리면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