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m·el
B2치아의 법랑질, 또는 금속·도자기 등에 입히는 단단하고 광택 있는 코팅
noun명사
- 1
법랑질 — 치아의 겉면을 덮고 보호하는 매우 단단한 흰색 물질; 법랑질B2〔medical〕
the very hard white substance that covers and protects the outside of a tooth
Too much sugar can damage tooth enamel.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치아 법랑질이 손상될 수 있다.
The dentist said my enamel was wearing down.
치과 의사는 내 법랑질이 닳고 있다고 말했다.
유의어tooth enamel
- 2
법랑, 에나멜 — 금속, 유리, 도자기 등의 표면에 입히는 단단하고 매끄럽고 광택 있는 코팅; 법랑, 에나멜B2〔materials〕
a hard, smooth, shiny coating applied or fused to metal, glass, pottery, or similar materials
The old kettle has blue enamel on the outside.
그 오래된 주전자는 바깥쪽에 파란 법랑이 입혀져 있다.
The enamel chipped when the cup fell.
컵이 떨어졌을 때 에나멜 코팅이 벗겨졌다.
- 3
에나멜 페인트, 에나멜 도료 — 마르면 단단하고 광택 있는 표면이 되는 페인트나 도료; 에나멜 페인트B2〔materials〕
a type of paint or varnish that dries to form a hard, shiny surface
Use enamel for the metal door frame.
금속 문틀에는 에나멜 페인트를 사용하세요.
The cabinet was painted with white enamel.
그 찬장은 흰색 에나멜 페인트로 칠해졌다.
유의어enamel paint, varnish
verb동사
- 1
뉘앙스 · 쓰임
tooth enamel은 의학·치과 맥락에서 ‘법랑질’이고, enamel coating은 재료·공예 맥락에서 ‘법랑’ 또는 ‘에나멜 코팅’입니다. glaze도 도자기 표면의 유약을 뜻할 수 있지만, enamel은 특히 더 단단하고 광택 있는 코팅이나 치아의 바깥층을 가리킬 때 씁니다.
한국어 ‘에나멜’은 에나멜 페인트, 법랑, 에나멜 소재처럼 넓게 쓰이지만, 영어 enamel은 문맥에 따라 ‘치아 법랑질’, ‘법랑 코팅’, ‘에나멜 도료’를 구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형용사처럼 enamel paint, enamel mug처럼 명사 앞에 붙어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주로 명사 수식 용법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ooth enamel
- 치아의 법랑질이라는 뜻을 더 명확히 하는 표현입니다.
- coating
- 더 일반적인 말로, 반드시 단단하고 광택 있는 법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glaze
- 특히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거나 입히는 경우에 많이 씁니다.
- enamel paint
- 페인트라는 뜻을 더 분명히 하는 표현입니다.
- varnish
- 투명한 보호용 광택제를 뜻하는 경우가 많아 색이 있는 enamel과 다를 수 있습니다.
- coat
- 표면을 덮는다는 일반적인 말로, 재료가 enamel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tooth enamel치아 법랑질
- enamel coating에나멜 코팅; 법랑 코팅
- enamel paint에나멜 페인트
verb+noun
- damage enamel법랑질을 손상시키다
adj+noun
- white enamel흰색 에나멜; 흰색 법랑
- chipped enamel벗겨진 에나멜 코팅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중세 영어 enamel은 고대 프랑스어 esmail 또는 관련 동사에서 들어온 말로, 금속 등에 입히는 유리질 장식 코팅을 뜻했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게르만계 어원과 관련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en·amel로 나눌 수 있지만, 생산적인 접두사 en-과 명사 amel의 결합으로 분석하지는 않습니다.
💡 치과에서 ‘enamel’이라고 하면 치아를 감싸는 단단한 ‘에나멜 같은 보호막’, 주방용품에서 ‘enamel’이라고 하면 반짝이는 ‘법랑 코팅’을 떠올리면 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15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