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i·o
C1technical출판·문헌학 등에서 쓰이는 전문어로, 책의 낱장·큰 판형 책·한 번 접은 종이 등을 뜻함
noun명사
- 1
책의 낱장 — 책이나 필사본의 낱장, 특히 번호가 매겨진 고문서나 책의 한 장C1〔publishing〕
a leaf of a book or manuscript, especially one that is numbered or cited in a scholarly context
The note appears on folio 24 of the manuscript.
그 주석은 필사본 24번 낱장에 나온다.
The catalog describes each damaged folio in detail.
그 목록은 손상된 각 낱장을 자세히 설명한다.
- 2
2절판 책, 폴리오판 — 종이를 한 번 접어 만든 큰 판형의 책C1〔publishing〕
a large-format book made from sheets of paper folded once
The museum displayed a rare Shakespeare folio.
그 박물관은 희귀한 셰익스피어 대형 판본을 전시했다.
The atlas was published as a heavy folio.
그 지도책은 묵직한 대형 판본으로 출판되었다.
- 3
2절지, 폴리오판 — 한 번 접어 두 장의 잎을 만드는 종이, 또는 그런 종이에서 나온 큰 판형C1〔printing〕
a sheet of paper folded once to form two leaves, or the resulting large paper or book size
Each folio sheet was folded once before binding.
각 폴리오 용지는 제본 전에 한 번 접혔다.
The map was printed in folio size.
그 지도는 폴리오 크기로 인쇄되었다.
- 4
verb동사
- 1
뉘앙스 · 쓰임
일상적인 ‘쪽’은 보통 page라고 하며, folio는 특히 오래된 책·문서의 낱장이나 판형을 말할 때 쓰입니다. leaf는 책의 물리적인 한 장을 더 일반적으로 말하고, folio는 학술적·서지학적 맥락이 강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보통 portfolio라고 하며, folio는 그보다 더 형식적이거나 제한적인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흔한 단어가 아니므로 보통 page, book, folder, portfolio 등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고문서 인용에서는 folio가 ‘fol.’로 줄어들 수 있으며, recto는 앞면, verso는 뒷면을 뜻해 ‘fol. 12r’처럼 표기하기도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eaf
- 책의 물리적인 한 장을 뜻하는 더 일반적인 말
- page
- 일상적으로 쓰이는 ‘쪽’이라는 뜻이며, folio보다 훨씬 일반적임
- large-format book
- 전문 용어가 아닌 설명적인 표현
- volume
- 책 한 권을 뜻하는 일반어로, 크기나 접지 방식을 나타내지는 않음
- folded sheet
- 접은 종이를 설명하는 일반적인 표현
- large paper size
- 정확한 인쇄·제본 방식을 포함하지 않는 넓은 표현
- folder
- 일상적으로 쓰이는 더 쉬운 말
- portfolio
- 작품 모음이나 서류 케이스를 뜻하는 더 일반적인 말
- number
- 번호를 매기다는 뜻의 일반적인 말
- paginate
- 책이나 문서에 쪽번호를 매긴다는 더 전문적인 말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folio edition폴리오 판본, 대형 판본
- folio size폴리오 크기
- folio sheet폴리오 용지
- manuscript folio필사본의 낱장
adj+noun
- rare folio희귀한 폴리오 판본
- leather folio가죽 서류 케이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folium은 ‘잎, 종이 한 장’을 뜻했으며, 여기서 책의 낱장이나 접은 종이를 가리키는 의미가 발전했습니다.
folio는 현대 영어에서 보통 더 작은 의미 단위로 나누지 않는 단일 어휘입니다.
💡 foliage가 ‘잎’을 뜻하는 것처럼, folio도 원래 ‘잎처럼 한 장’이라는 이미지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