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about the gills
숙어C1informal얼굴이 창백하거나 메스꺼워 보이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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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창백하거나 푸르스름해 보일 정도로 아프거나 메스꺼워 보이는 상태C1
looking pale, sick, or nauseated, especially because one feels like vomiting
After the boat ride, several passengers looked green about the gills.
배를 탄 뒤 몇몇 승객들은 얼굴이 창백하고 메스꺼워 보였다.
You’re looking a bit green about the gills—do you need to sit down?
너 얼굴빛이 좀 안 좋아 보여. 앉아야겠어?
뉘앙스 · 쓰임
“pale”은 단순히 창백하다는 일반적인 표현이고, “sick-looking”은 아파 보인다는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green about the gills”는 특히 메스꺼움이나 속이 안 좋은 느낌을 떠올리게 하는 더 비유적이고 구어적인 표현입니다. “under the weather”는 전반적으로 몸이 좋지 않다는 뜻으로, 얼굴빛이나 메스꺼움을 꼭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look green about the gills”처럼 look과 함께 많이 씁니다. 사람의 외모나 상태를 묘사하는 표현이므로, 직접 상대에게 말하면 다소 놀리거나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 상황에 주의해야 합니다. 공식적 글쓰기보다는 일상 대화나 가벼운 서술에 적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ale
- 창백하다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메스꺼움의 느낌은 약합니다.
- sick-looking
- 아파 보인다는 직접적인 표현이며, 비유적 느낌은 덜합니다.
- under the weather
- 몸이 좋지 않다는 뜻이지만, 얼굴빛이나 구역질을 특정해서 말하지는 않습니다.
- queasy
- 속이 메스꺼운 느낌 자체를 나타내며, 외모보다는 신체 느낌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healthy-looking
- 건강해 보인다는 일반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 rosy-cheeked
- 볼이 발그레하고 혈색이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창백하거나 메스꺼워 보이는 모습과 반대입니다.
- in good shape
- 건강 상태가 좋다는 뜻으로, 외모보다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초점이 있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green’은 영어에서 오래전부터 병색, 질투, 미숙함 등을 상징해 왔습니다. 이 표현에서 ‘gills’는 물고기의 아가미를 뜻하지만, 사람의 턱이나 목 주변을 장난스럽게 비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얼굴이 메스껍거나 아플 때 푸르스름하고 창백해 보이는 모습을 묘사하면서 굳어진 표현입니다.
💡 배멀미한 사람이 얼굴이 초록빛으로 변하고, 물고기처럼 ‘gills(아가미)’ 주변이 이상해 보인다고 상상하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