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 sky blue?
숙어B2informal대답이 너무나 당연히 ‘그렇다’는 뜻으로 쓰는 반어적 질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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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물론이지 — 어떤 질문에 대해 ‘물론 그렇다’, ‘당연히 그렇다’라고 강조하여 대답하는 표현B2
used to say that the answer to a question is obviously yes
“Are you coming to the party tonight?” “Is the sky blue?”
“오늘 밤 파티에 올 거야?” “당연하지.”
“Do you want another slice of pizza?” “Is the sky blue?”
“피자 한 조각 더 먹을래?” “말할 것도 없지.”
뉘앙스 · 쓰임
“Of course”보다 더 구어적이고 장난스러우며, 대답이 너무 뻔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Is the Pope Catholic?”와 비슷하지만, 종교적 배경이 없어 더 중립적으로 들립니다. “Does a bear shit in the woods?”와도 비슷하나 그 표현은 훨씬 더 거칠고 비격식적입니다.
친한 사이의 대화나 가벼운 상황에서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대의 질문을 ‘너무 당연한 질문’으로 취급하는 뉘앙스가 있으므로, 공식적인 자리나 예의를 갖춰야 하는 상황에서는 “Yes, definitely”나 “Of course”가 더 적절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f course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장난스럽거나 비꼬는 느낌은 덜합니다.
- obviously
- 답이 명백하다는 점을 직접적으로 강조하며, 말투에 따라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 is the Pope Catholic?
- 같은 뜻의 반어적 질문이지만 가톨릭 교황을 언급하므로 문화적·종교적 배경이 더 강합니다.
반의어
- not at all
- 분명한 부정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no way
- 강한 부정이나 거절을 나타내며, 매우 구어적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맑은 날의 하늘이 파랗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는 점에서, 대답이 너무나 명백한 질문에 ‘당연히 그렇다’고 답하는 반어적 표현으로 발전했습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는 분명하지 않지만, 현대 영어 구어에서 널리 쓰입니다.
💡 ‘하늘이 파랗냐고? 당연히 파랗지!’처럼 너무 뻔한 사실을 떠올리면 ‘당연하지’라는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