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fall
B2바다나 하늘에서 이동하다가 처음 육지에 닿는 일, 또는 폭풍이 해안에 도달하는 일
noun명사
- 1
육지 초견, 육지 도달 — 배나 항공기가 바다 위를 이동한 뒤 처음으로 육지에 도달하거나 육지를 보게 되는 일B2〔travel〕
the act of reaching or first seeing land after a journey over water
After three weeks at sea, the crew made landfall in Ireland.
바다에서 3주를 보낸 뒤, 선원들은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We hoped to make landfall before dark.
우리는 어두워지기 전에 육지에 닿기를 바랐다.
- 2
상륙 — 허리케인·태풍 같은 폭풍이 바다에서 이동해 육지나 해안에 도달하는 일B2〔meteorology〕
the moment or event when a hurricane, typhoon, or other storm reaches land from the sea
The hurricane made landfall near Tampa on Wednesday.
그 허리케인은 수요일에 탬파 근처에 상륙했다.
Heavy rain began hours before landfall.
상륙 몇 시간 전부터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다.
- 3
초견 육지, 상륙 지점 — 항해 중 처음으로 도달하거나 보게 되는 육지 또는 그 지점C1〔nautical〕
the first land or place on land that is reached or seen during a journey
The island was their first landfall after leaving Chile.
그 섬은 그들이 칠레를 떠난 뒤 처음 만난 육지였다.
This rocky coast was a dangerous landfall for sailors.
이 바위투성이 해안은 선원들에게 위험한 첫 육지 지점이었다.
유의어shore
뉘앙스 · 쓰임
landing은 비행기나 사람이 땅에 실제로 착륙하는 일반적인 말이고, landfall은 특히 바다를 건너온 뒤 육지에 도달한다는 항해·기상 맥락이 강합니다. arrival은 단순한 ‘도착’이라는 넓은 말이지만, landfall은 ‘육지에 닿음’이라는 지리적·해안적 느낌이 분명합니다.
가장 흔한 표현은 make landfall이며, 주어는 배, 탐험대, 허리케인, 태풍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기상 보도에서는 “The hurricane made landfall near...”처럼 폭풍이 어느 지역 해안에 상륙했다는 뜻으로 씁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상륙’, ‘육지 도달’, ‘해안 도달’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rrival
- 더 넓은 뜻의 ‘도착’이며, 반드시 육지에 닿는 상황은 아니다.
- shore crossing
- 기상 분야에서 더 설명적인 표현이며, landfall보다 덜 일상적이다.
- shore
- 해안 자체를 뜻하는 더 일반적인 말이며, ‘처음 도달한 육지’라는 의미는 약하다.
반의어
- departure
- 출발을 뜻하며, landfall의 ‘도착’과 반대되는 일반적 개념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make landfall육지에 도달하다; 상륙하다
noun+verb+noun
- a hurricane makes landfall허리케인이 상륙하다
prep+noun
- before landfall상륙 전에; 육지 도달 전에
- after landfall상륙 후에; 육지 도달 후에
adj+noun
- first landfall처음 도달한 육지
noun+prep+noun
- landfall near the coast해안 근처 상륙
어원 · 암기 팁
[English]land와 fall이 결합한 영어 복합어입니다. 항해에서 육지와 ‘마주치다, 닿다’라는 의미로 쓰이던 표현에서 발전했습니다.
land ‘육지’ + fall ‘떨어짐/이름; 여기서는 도달하거나 마주침의 의미로 이해됨’
💡 바다를 건너가다가 마침내 ‘land(육지)’에 ‘fall(닿는다)’고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