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
C2dialectal카리브해 영어 속어로,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하는 사람 또는 그런 행동
noun명사
- 1
오지랖쟁이, 참견쟁이 — 남의 사생활이나 문제에 지나치게 관심을 갖고 참견하는 사람; 오지랖쟁이C2〔general〕
a person who is too interested in other people's private affairs; a busybody
Stop being a maco; their argument is private.
오지랖 부리지 마. 그들의 말다툼은 사적인 일이야.
Everyone called him a maco because he watched every visitor.
그가 방문객마다 지켜봐서 모두가 그를 오지랖쟁이라고 불렀다.
유의어busybody, nosy person, snoop
verb동사
- 1
참견하다, 캐묻다, 엿보다 — 남의 일을 캐묻거나 엿보거나 참견하다C2〔general〕
to pry into, snoop on, or interfere in other people's private affairs
Don't maco into my business.
내 일에 참견하지 마.
She macoed from behind the curtain while they talked.
그들이 이야기하는 동안 그녀는 커튼 뒤에서 엿봤다.
뉘앙스 · 쓰임
nosy는 일반적인 형용사로 ‘참견하기 좋아하는’이라는 뜻이고, busybody는 그런 사람을 가리키는 비교적 널리 쓰이는 명사입니다. maco는 카리브해 영어의 지역색이 강하며, 장난스럽게 쓰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 ‘오지랖쟁이’라는 비판적 느낌이 있습니다.
카리브해 영어권, 특히 트리니다드 토바고 문화권에서 주로 쓰입니다. 공식 글이나 국제적인 상황에서는 busybody, nosy person, pry, snoop 같은 표현이 더 잘 통합니다. 사람에게 직접 쓰면 무례하거나 놀리는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usybody
- 더 널리 쓰이는 표준 영어 표현으로,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 nosy person
- 지역색이 없고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snoop
- 몰래 살피거나 뒤진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 pry
- 남의 사적인 일을 캐묻는다는 뜻의 일반적인 표준 영어 동사입니다.
- meddle
- 단순히 엿보는 것보다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이 더 강합니다.
반의어
- private person
- 남의 일에 끼어들기보다 사생활을 중시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 mind one's own business
-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고 자기 일에만 신경 쓰다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det+adj+noun
- a real maco진짜 오지랖쟁이
verb+gerund
- stop macoing참견 그만해
verb+prep+noun
- maco into someone's business남의 일에 참견하다
어원 · 암기 팁
어원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주로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 카리브해 영어의 지역적 비격식 표현으로 기록됩니다.
더 작은 영어 형태소로 투명하게 분석되지 않습니다.
💡 ‘남의 일을 막 보고 다니는 오지랖쟁이’처럼 maco를 ‘maco = 오지랖쟁이’로 연결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