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e·ty
C2technical격식적·전문적으로 ‘반쪽, 몫, 부분’ 또는 화학에서 ‘분자 부분’을 뜻하는 말
noun명사
- 1
반쪽, 절반 — 전체를 둘로 나눈 것 중 하나; 반쪽C2〔general〕
one of two parts into which something is divided; a half
The estate was divided into two equal moieties.
그 재산은 두 개의 같은 반분으로 나뉘었다.
Each moiety of the land passed to a different heir.
그 토지의 각 반쪽은 서로 다른 상속인에게 넘어갔다.
유의어half, half-share
반의어whole
- 2
- 3
부분 구조, 잔기 — 화학에서 분자 안의 식별 가능한 한 부분C2〔chemistry〕
an identifiable part of a molecule, especially a functional or structural part
The drug contains a sugar moiety.
그 약물은 당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Researchers modified the lipid moiety to improve stability.
연구자들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질 부분을 변형했다.
유의어group, substructure
- 4
반족 — 인류학에서 어떤 사회를 이루는 두 주요 상호 보완적 집단 중 하나C2〔anthropology〕
one of two major complementary social divisions in some societies
Marriage rules often require partners from opposite moieties.
혼인 규칙은 흔히 서로 다른 반족의 배우자를 요구한다.
Each clan belonged to one of the two moieties.
각 씨족은 두 반족 중 하나에 속했다.
뉘앙스 · 쓰임
half는 일상적인 ‘반’이고, part나 portion은 일반적인 ‘부분’입니다. moiety는 훨씬 더 격식적이거나 전문적인 말로, 법률·화학·인류학 문맥에서 자주 보입니다. 화학에서의 moiety는 반드시 ‘절반’이 아니라 분자의 특정 부분을 뜻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으며, 보통 half, part, share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논문, 법률 문서, 화학 설명, 인류학 설명에서 만날 수 있는 고급 어휘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alf
- 가장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 half-share
- ‘반의 몫’이라는 뜻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share
- 가장 일반적인 ‘몫’이라는 말입니다.
- portion
- 전체의 일부라는 의미가 강하며, moiety보다 덜 격식적입니다.
- group
- 화학에서 작용기나 원자단을 가리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 substructure
- 분자 구조 안의 하위 구조를 더 구조적으로 표현합니다.
- division
- 사회적 구분을 넓게 가리키는 일반어입니다.
- subgroup
- 큰 집단 안의 하위 집단이라는 의미가 더 일반적입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det+adj+noun
- an equal moiety같은 반분, 동일한 몫
verb+prep+noun
- divide into moieties반분으로 나누다
noun+prep+noun
- a moiety of the estate재산의 한 몫
adj+noun
- a chemical moiety화학적 부분, 화학적 모이어티
- opposite moieties서로 다른 반족
- social moiety사회적 반족
noun+noun
- a sugar moiety당 부분
- a lipid moiety지질 부분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Old French moitie ‘반, 중간’에서 왔고, 더 거슬러 올라가면 Latin medietas ‘중간, 절반’과 관련됩니다.
현대 영어에서 생산적으로 분해되는 접사는 아니며, 어원적으로는 Latin medius ‘가운데의’ 계열과 관련됩니다.
💡 moiety를 middle과 연결해 기억하면, 전체를 가운데에서 나눈 ‘반쪽’이라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