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ddle through
구동사C1어렵거나 잘 모르는 일을 어떻게든 해내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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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해내다, 가까스로 헤쳐 나가다 — 충분한 준비나 능력이 없거나 상황이 혼란스러운데도 어려운 일이나 시기를 어떻게든 해내거나 넘기다C1
to manage to do something or get through a difficult period despite being badly prepared, poorly organized, or uncertain about what to do
We didn't have a clear plan, but we managed to muddle through.
우리는 뚜렷한 계획이 없었지만 어떻게든 버텨 냈다.
She muddled through the interview despite being nervous and underprepared.
그녀는 긴장하고 준비도 부족했지만 면접을 어떻게든 치러 냈다.
유의어get through, cope, manage
뉘앙스 · 쓰임
get through는 단순히 어려운 일을 통과하거나 견뎌 낸다는 중립적인 표현이고, cope with는 상황을 감당한다는 뜻입니다. muddle through는 그보다 더 어설프고 비체계적으로, 하지만 결국 어떻게든 해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struggle through는 고생하며 해낸다는 점을 강조하고, muddle through는 준비 부족이나 혼란 속의 임기응변을 더 강조합니다.
일상 대화, 업무 상황, 정치·경제 기사 등에서 모두 쓰일 수 있는 중립적 표현입니다. 다만 사람이나 조직의 능숙함을 칭찬한다기보다는 ‘간신히 버티다’, ‘어찌어찌 해내다’라는 평가가 담길 수 있으므로 공식 보고서에서는 more neutral한 manage, cope, get through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et through
- 어려운 상황을 통과한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muddle through보다 어설픔이나 준비 부족의 뉘앙스가 약합니다.
- cope
- 상황을 감당하거나 대처한다는 뜻으로, muddle through보다 더 차분하고 능동적인 느낌일 수 있습니다.
- manage
- 무언가를 해내다는 넓은 의미의 표현이며, muddle through처럼 혼란스럽고 미숙하게 해낸다는 뉘앙스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