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on deck

숙어B2
/ɑːn dek//ɒn dek/

다음 차례인, 대기 중인; 곧 투입될 준비가 된

phrase

  1. 1

    대기 중인, 준비된다음 순서로 나서거나 처리될 준비가 되어 있는B2

    ready and next in line to act, be used, or be dealt with

    • Maria is on deck to present after the finance team.

      마리아는 재무팀 다음에 발표할 차례로 대기 중이다.

    • We have two new projects on deck for next month.

      다음 달에 착수할 새 프로젝트가 두 개 준비되어 있다.

  2. 2

    다음 타자, 대기 타자야구에서 다음 타자로 대기하고 있는B2

    in baseball, waiting as the next batter to bat

    • The crowd cheered as the star hitter waited on deck.

      그 스타 타자가 다음 타자로 대기하자 관중들이 환호했다.

    • With two outs and runners on base, Johnson was on deck.

      2아웃에 주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존슨이 다음 타자로 대기하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next”가 단순히 ‘다음’이라는 순서를 말한다면, “on deck”은 ‘다음 차례로 이미 준비하고 대기 중’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ready”는 준비 상태 자체를 강조하지만, “on deck”은 곧 행동할 순서가 온다는 맥락을 함께 담습니다. “standby”는 대기 명령이나 비상 대기처럼 더 공식적이거나 기술적인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미국 영어에서 특히 자연스럽고, 야구 문화와 관련된 뉘앙스가 있습니다. 격식 있는 학술 문서보다는 회의, 업무 대화, 스포츠, 일상적인 설명에서 더 흔합니다. 영국 영어에서도 이해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다음 차례’ 의미로는 “next up”이나 “ready”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하이픈을 넣어 “on-deck batter”처럼 명사 앞에서 형용사로 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next up
더 일상적이고 직접적으로 ‘다음 차례’를 뜻하며, 준비 상태의 뉘앙스는 약할 수 있습니다.
ready to go
준비 완료 상태를 강조하지만, 반드시 다음 순서라는 뜻은 아닙니다.
in line
순서상 대기 중이라는 뜻이지만, 곧 바로 투입된다는 적극적인 느낌은 덜합니다.
next to bat
야구 상황을 더 명확하고 설명적으로 말하는 표현입니다.
in the on-deck circle
다음 타자가 실제로 서서 준비하는 특정 장소를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not ready
준비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on deck’의 준비 완료 의미와 반대입니다.
off duty
근무나 임무에서 벗어나 있다는 뜻으로, 곧 투입될 상태가 아님을 나타냅니다.
at bat
이미 타석에 들어선 상태를 뜻하며, ‘다음 타자로 대기 중’인 상태와 다릅니다.
in the dugout
선수 대기석에 있다는 뜻으로, 반드시 다음 타자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원래 “deck”은 배의 갑판을 뜻하며 “on deck”은 문자 그대로 ‘갑판 위에’라는 뜻이었습니다. 이후 미국 야구에서 다음 타자가 타석에 들어가기 전 준비하는 위치와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굳어졌고, 여기서 ‘다음 차례로 준비된’이라는 일반적인 비유 의미가 확장되었습니다.

💡 야구에서 다음 타자가 타석 바로 옆에서 배트를 들고 기다리는 모습을 떠올리면, “on deck” = ‘곧 나갈 준비가 된 다음 차례’로 기억하기 쉽습니다.

on deck’(이)가 들어간 숙어 · 구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