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t
C2남보다 더 오래 앉아 있거나 버티다
verb동사
- 1
오래 앉아 버티다 — 누군가보다 더 오래 앉아 있다; 앉아서 더 오래 버티다C2〔general〕
to remain seated longer than another person or group
She can outsit anyone during a long budget meeting.
그녀는 긴 예산 회의에서 누구보다 오래 앉아 버틸 수 있다.
The protesters tried to outsit the guards outside the office.
시위자들은 사무실 밖에서 경비원들보다 더 오래 앉아 버티려 했다.
- 2
앉아 견뎌내다 — 긴 행사나 상황을 앉은 채 끝까지 견뎌 내다C2〔general〕
to endure a long event or situation by staying seated through it
Only the most patient listeners outsat the entire five-hour debate.
가장 참을성 있는 청중만이 다섯 시간짜리 토론 전체를 앉아서 견뎌 냈다.
He outsat the lecture, though most students slipped away early.
대부분의 학생들이 일찍 빠져나갔지만 그는 강의를 끝까지 앉아 들었다.
유의어sit through, endure
반의어quit
뉘앙스 · 쓰임
“outlast”는 전반적으로 ‘더 오래 버티다’라는 넓은 뜻이고, “outsit”은 특히 ‘앉아 있는 상태’가 핵심입니다. “sit out”은 ‘참가하지 않다’ 또는 ‘끝까지 앉아서 견디다’라는 뜻이 될 수 있지만, “outsit”은 다른 사람보다 오래 앉아 있다는 비교의 느낌이 강합니다.
매우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대화에서는 어색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문학적이거나 재치 있는 표현, 정치적 농성·긴 회의·토론처럼 ‘앉아서 버티는’ 상황을 강조할 때 적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utlast
- 앉아 있는 상황에 한정되지 않고 더 넓게 ‘더 오래 버티다’를 뜻한다.
- outstay
- 어떤 장소에 더 오래 머무르는 뜻이 강하며, 반드시 앉아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 sit through
- 더 일반적인 표현이며, 비교의 의미 없이 긴 일을 앉아서 견딘다는 뜻이다.
- endure
- 앉아 있다는 의미 없이 고통스럽거나 긴 상황을 견딘다는 넓은 뜻이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outsit an opponent상대보다 더 오래 앉아 버티다
- outsit the audience청중보다 더 오래 자리에 남다
- outsit a long debate긴 토론을 앉아서 끝까지 견디다
verb+infinitive
- try to outsit someone누군가보다 더 오래 앉아 버티려 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영어의 접두사 “out-”와 동사 “sit”이 결합한 말입니다. “out-”는 여기서 ‘남보다 더, 능가하여’라는 뜻을 더합니다.
out- ‘넘어서, 더 오래’ + sit ‘앉다’
💡 “outlast by sitting”이라고 생각하면, 앉아서 남보다 더 오래 버티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