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bought
C1technical주로 금융에서, 과도한 매수로 가격이 너무 오른 상태의
adjective형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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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매수된 — 금융 자산이나 시장이 과도한 매수세로 단기간에 많이 올라 조정 또는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지는C1〔finance〕
used to describe a security, asset, or market whose price has risen sharply because of heavy buying and may be due for a fall or correction
After the rally, analysts said the stock looked overbought.
랠리 이후 분석가들은 그 주식이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고 말했다.
The RSI suggests the index is overbought, but prices may still rise.
RSI는 그 지수가 과매수 상태임을 시사하지만, 가격은 여전히 오를 수 있다.
유의어overvalued, overheated
반의어oversold, underval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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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매입한, 과다 구매한 — 상점이나 회사가 상품이나 재고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사들인C2〔commerce〕
having bought more goods or supplies than are needed or can be sold easily
By spring, the chain was overbought on winter coats.
봄이 되자 그 체인점은 겨울 코트를 너무 많이 사들인 상태였다.
The buyer admitted the store was overbought in expensive laptops.
구매 담당자는 그 매장이 비싼 노트북을 과도하게 매입했다고 인정했다.
유의어overstocked
반의어understocked
뉘앙스 · 쓰임
overbought는 ‘많이 사서 가격이 오른 상태’라는 시장의 매수 압력에 초점이 있습니다. overpriced나 overvalued는 ‘가격이나 가치평가가 너무 높다’는 판단에 더 가깝고, overbought라고 해서 반드시 본질 가치보다 비싸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말은 보통 oversold입니다.
금융 기사, 차트 분석, 트레이딩에서 자주 쓰이는 전문어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RSI 같은 기술적 지표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과매수된’, ‘과매수 상태의’라고 번역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vervalued
- 가치나 적정 가격보다 비싸다는 평가에 초점이 있으며, overbought보다 더 직접적으로 ‘고평가’를 뜻한다.
- overheated
- 시장이나 경제가 지나치게 달아오른 상태를 넓게 말하며, 반드시 매수량 자체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 overstocked
- 재고가 너무 많다는 결과에 초점이 있으며, overbought는 많이 사들인 행위나 상태를 더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반의어
- oversold
- 과도한 매도세로 가격이 많이 내려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상태를 뜻한다.
- undervalued
- 본질 가치나 적정 가격보다 싸다는 평가에 초점이 있다.
- understocked
- 판매하거나 사용할 물건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overbought stock과매수된 주식
- an overbought market과매수 상태의 시장
- overbought conditions과매수 국면
- overbought territory과매수 영역
verb+adjective
- look overbought과매수 상태로 보이다
- become overbought과매수 상태가 되다
adv+adjective
- technically overbought기술적으로 과매수된
adjective+prep+noun
- overbought on inventory재고를 과도하게 매입한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 / Germanic]over-는 ‘지나치게, 너무 많이’라는 뜻이고, bought는 buy의 과거분사형입니다. 따라서 overbought는 문자 그대로 ‘너무 많이 사들여진’이라는 뜻에서 금융의 ‘과매수된’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over- (‘지나치게’) + bought (‘buy의 과거분사’)
💡 over는 ‘초과’, bought는 ‘샀다’로 기억하면 ‘너무 많이 사서 과열된 상태’라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