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in·dulged
B2지나치게 응석을 받아 버릇없어진
adjective형용사
- 1
응석받이의, 버릇없는, 과보호받은 — 원하는 것을 지나치게 많이 허용받거나 받아서 버릇없어지거나 자제력이 부족해진B2〔general〕
given too much of what one wants, especially so that one becomes spoiled or lacks self-control
Their overindulged son expected a new toy every week.
그들의 지나치게 응석받이로 자란 아들은 매주 새 장난감을 기대했다.
Overindulged children can struggle when adults finally set limits.
지나치게 응석을 받아 온 아이들은 어른들이 마침내 한계를 정하면 힘들어할 수 있다.
반의어disciplined, deprived
뉘앙스 · 쓰임
‘spoiled’는 더 직접적으로 ‘버릇없는’이라는 평가를 담고, ‘pampered’는 편안함과 보살핌을 과하게 받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overindulged’는 원하는 것을 지나치게 허용받은 결과에 초점을 둡니다.
사람, 특히 아이에 대해 쓸 때 비판적인 말로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사용합니다. 음식이나 술을 너무 많이 먹거나 마셨다는 뜻은 보통 형용사 ‘overindulged’보다 동사 형태로 ‘I overindulged’처럼 표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반의어
- disciplined
- 규율과 자제력을 배웠다는 뜻으로 반대된다.
- deprived
- 필요한 것조차 충분히 받지 못했다는 뜻으로 반대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overindulged child지나치게 응석을 받아 온 아이
- overindulged children지나치게 응석받이로 자란 아이들
- an overindulged teenager지나치게 원하는 대로 받아 온 십 대
어원 · 암기 팁
[Latin]‘over-’는 ‘지나치게’라는 뜻의 영어 접두사이고, ‘indulge’는 라틴어 indulgēre에서 온 말로 ‘너그럽게 대하다, 허용하다’라는 뜻에서 발전했다.
over- ‘지나치게’ + indulge ‘응석을 받아주다, 탐닉하다’ + -ed ‘과거분사/형용사 어미’
💡 ‘indulge’를 ‘원하는 대로 해 주다’로 기억하고, 앞의 ‘over-’를 붙여 ‘너무 원하는 대로 해 준’ 상태로 연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