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o·ver·kill

B2
US/ˈoʊvərˌkɪl/UK/ˈəʊvəˌkɪl/드물게 쓰임

필요 이상으로 지나친 조치나 양

noun명사

  1. 1

    과잉, 과잉 대응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조치, 노력, 장비, 힘 등을 쓰는 것B2general

    the use of much more action, effort, equipment, or force than is necessary

    • Using a lawyer for this small problem seems like overkill.

      이 작은 문제에 변호사를 쓰는 것은 너무 과해 보인다.

    • Three security checks for one meeting is overkill.

      회의 하나에 보안 검사를 세 번 하는 것은 지나치다.

  2. 2

    과잉 살상력, 초과 파괴력군사적으로, 목표를 파괴하는 데 필요한 수준을 훨씬 넘는 파괴력, 특히 핵무기 능력C1military

    military destructive power, especially nuclear power, far greater than is needed to destroy a target

    • The report warned of nuclear overkill during the arms race.

      그 보고서는 군비 경쟁 중의 핵 과잉 파괴력을 경고했다.

    • Both sides possessed enough weapons for massive overkill.

      양측은 엄청난 과잉 파괴가 가능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too much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고, excessive는 더 격식 있는 말입니다. overkill은 특히 어떤 해결책이나 대응이 문제에 비해 ‘너무 과하다’는 평가를 담습니다. overreaction은 감정적 반응이 지나친 경우에 더 잘 쓰이고, overkill은 장비·노력·조치·힘이 과한 경우에도 넓게 씁니다.

보통 단수 또는 불가산 명사처럼 쓰이며, “That’s overkill” 또는 “It seems like overkill” 형태가 흔합니다. 일상 대화와 글에서 모두 쓰이지만 약간 비판적인 뉘앙스가 있습니다. 군사적 의미에서는 핵무기나 파괴력에 관한 전문적·역사적 맥락에서 쓰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excess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이나 정도를 넓게 가리키는 일반적 표현입니다.
excessiveness
지나침이라는 성질을 더 추상적이고 격식 있게 나타냅니다.
excessive force
필요 이상으로 강한 힘을 뜻하지만, 군사·법적 맥락에서도 더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overcapacity
필요보다 큰 능력이나 용량을 뜻하며, 파괴력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반의어

moderation
지나치지 않고 적당한 정도를 뜻합니다.
restraint
행동이나 힘의 사용을 일부러 억제하는 태도를 뜻합니다.
minimum force
목적 달성에 필요한 최소한의 힘을 뜻합니다.
proportionality
대응이나 힘의 사용이 상황에 비례해야 한다는 원칙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total overkill완전히 지나친 일
  • complete overkill완전한 과잉 대응
  • nuclear overkill핵 과잉 파괴력
  • technological overkill기술의 과도한 사용

determiner+noun

  • a bit of overkill약간 지나친 것

verb+prep+noun

  • seem like overkill너무 과해 보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over(너무, 지나치게)와 kill(죽이다)이 결합한 말입니다. 처음에는 적이나 목표를 파괴하는 데 필요한 수준을 넘는 살상·파괴력을 가리키는 군사적 의미로 쓰였고, 이후 일반적인 ‘과도함’의 의미로 넓어졌습니다.

over- ‘지나치게, 과도하게’ + kill ‘죽이다; 파괴하다’

💡 무언가를 해결하려고 ‘죽일 만큼’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힘을 쓰는 모습, 즉 ‘너무 과한 대응’을 떠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