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ic-struck
C1rare공포에 사로잡힌, 겁에 질린이라는 뜻의 드문 형용사
adjective형용사
- 1
공황에 빠진, 겁에 질린 — 갑작스러운 공포나 공황에 사로잡힌C1〔general〕
suddenly filled with panic or extreme fear
The passengers stood panic-struck as smoke filled the cabin.
객실에 연기가 차오르자 승객들은 공포에 질린 채 서 있었다.
For a moment, he was panic-struck and could not answer.
잠시 동안 그는 공포에 사로잡혀 대답할 수 없었다.
뉘앙스 · 쓰임
“panicked”는 일반적으로 ‘당황한/공황 상태의’라는 넓은 뜻으로 가장 흔하다. “panic-stricken”은 극심한 공포에 질린 느낌이 강하고, “panic-struck”은 공포가 갑자기 ‘덮친’ 듯한 문어적 느낌이 있다.
드문 표현이므로 일상 회화에서는 보통 “panicked”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소설, 기사, 묘사적인 글에서 갑작스러운 공포로 얼어붙은 상태를 강조할 때 어울린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anicked
- 가장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이다.
- panic-stricken
- 극심한 공포에 질린 상태를 더 흔하게 표현한다.
- terrified
- 강한 두려움 전반을 나타내며, 반드시 공황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panic-struck crowd공포에 질린 군중
- panic-struck passengers공포에 사로잡힌 승객들
verb+adjective
- stand panic-struck공포에 질린 채 서 있다
- remain panic-struck공포에 사로잡힌 상태로 남아 있다
어원 · 암기 팁
[Greek/Old English]“panic”은 그리스 신 Pan과 관련된 말에서 유래해 ‘갑작스러운 공포’를 뜻하게 되었고, “struck”은 Old English 계통의 “strike”의 과거분사이다. 두 요소가 결합해 ‘공포에 맞은 듯 사로잡힌’이라는 뜻이 되었다.
panic(공황, 갑작스러운 공포) + struck(strike의 과거분사, 맞은/사로잡힌)
💡 공포(panic)가 갑자기 나를 ‘친’(struck) 상태라고 기억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