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pan·ic-struck

C1rare
US/ˈpænɪk strʌk/UK보통

공포에 사로잡힌, 겁에 질린이라는 뜻의 드문 형용사

adjective형용사

  1. 1

    공황에 빠진, 겁에 질린갑작스러운 공포나 공황에 사로잡힌C1general

    suddenly filled with panic or extreme fear

    • The passengers stood panic-struck as smoke filled the cabin.

      객실에 연기가 차오르자 승객들은 공포에 질린 채 서 있었다.

    • For a moment, he was panic-struck and could not answer.

      잠시 동안 그는 공포에 사로잡혀 대답할 수 없었다.

뉘앙스 · 쓰임

“panicked”는 일반적으로 ‘당황한/공황 상태의’라는 넓은 뜻으로 가장 흔하다. “panic-stricken”은 극심한 공포에 질린 느낌이 강하고, “panic-struck”은 공포가 갑자기 ‘덮친’ 듯한 문어적 느낌이 있다.

드문 표현이므로 일상 회화에서는 보통 “panicked”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소설, 기사, 묘사적인 글에서 갑작스러운 공포로 얼어붙은 상태를 강조할 때 어울린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anicked
가장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이다.
panic-stricken
극심한 공포에 질린 상태를 더 흔하게 표현한다.
terrified
강한 두려움 전반을 나타내며, 반드시 공황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반의어

calm
두려움이나 흥분 없이 차분한 상태를 말한다.
composed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뉘앙스가 강하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panic-struck crowd공포에 질린 군중
  • panic-struck passengers공포에 사로잡힌 승객들

verb+adjective

  • stand panic-struck공포에 질린 채 서 있다
  • remain panic-struck공포에 사로잡힌 상태로 남아 있다

어원 · 암기 팁

[Greek/Old English]“panic”은 그리스 신 Pan과 관련된 말에서 유래해 ‘갑작스러운 공포’를 뜻하게 되었고, “struck”은 Old English 계통의 “strike”의 과거분사이다. 두 요소가 결합해 ‘공포에 맞은 듯 사로잡힌’이라는 뜻이 되었다.

panic(공황, 갑작스러운 공포) + struck(strike의 과거분사, 맞은/사로잡힌)

💡 공포(panic)가 갑자기 나를 ‘친’(struck) 상태라고 기억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