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time is past
숙어C2literary알맞은 때나 기회가 이미 지나갔다는 뜻
phrase
- 1
때가 지나다, 기회를 놓치다 — 무언가를 하기에 적절한 시기나 기회가 이미 지나가서 더 이상 소용없거나 가능성이 줄어든 상태를 나타내는 말C2
Used to say that the suitable time or opportunity for doing something has already gone.
You should have applied in March; pea-time is past now.
3월에 지원했어야 했어. 이제는 때가 지나갔어.
He returned with apologies, but for her, pea-time was past.
그는 사과하며 돌아왔지만, 그녀에게는 이미 기회가 지나간 뒤였다.
뉘앙스 · 쓰임
현대적인 “the ship has sailed”나 “missed the boat”와 뜻이 비슷하지만, 훨씬 더 오래되고 문학적인 표현입니다. “too little, too late”는 뒤늦은 행동이나 도움의 부족함을 강조하는 반면, “pea-time is past”는 단순히 적절한 시기가 끝났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현대 영어 학습자가 일상 대화에서 쓰기에는 매우 낯설고 고어처럼 들립니다. 의미를 설명하거나 문학적·역사적 맥락에서 인용할 때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철자는 보통 “pea-time”처럼 하이픈을 쓰지만, 옛 문헌에서는 변형된 표기가 보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e ship has sailed
- 현대 회화에서 훨씬 더 자연스럽고 널리 쓰이며, 기회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missed the boat
- 기회를 놓친 사람의 실수나 지각을 더 직접적으로 강조합니다.
- too lat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속담적·문학적 색채는 없습니다.
반의어
- in time
- 늦지 않게, 아직 적절한 시간 안에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 in the nick of time
- 아주 아슬아슬하게 제때 맞췄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 strike while the iron is hot
- 기회가 있을 때 즉시 행동하라는 권유의 속담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완두콩이 수확되거나 먹기에 알맞은 ‘pea-time’, 즉 완두콩 철이 지나면 더 이상 제철의 이점을 누릴 수 없다는 농경 사회의 계절 감각에서 나온 오래된 영어 속담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 완두콩도 제철이 지나면 맛과 가치가 떨어지듯, 기회도 때가 지나면 사라진다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