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ise
C1민영화하다; 사유화하다
verb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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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하다, 사유화하다 — 정부나 공공기관이 소유하거나 운영하던 기업, 산업, 서비스 등을 민간 소유나 민간 운영으로 넘기다C1〔government/economics〕
to transfer a business, industry, service, or asset from government or public ownership to private ownership or control
The government plans to privatise the railway next year.
정부는 내년에 철도를 민영화할 계획이다.
Several state-owned companies were privatised in the 1990s.
여러 국영 기업이 1990년대에 민영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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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로 하다, 사적으로 만들다 — 무엇을 공개 상태가 아니라 개인적이거나 비공개인 상태로 만들다B2〔technology〕
to make something private rather than public, especially access to information or an online account
Some users privatise their accounts to control who can see their posts.
일부 이용자는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람을 제한하려고 계정을 비공개로 바꾼다.
The new setting allows creators to privatise individual videos.
새 설정을 통해 창작자는 개별 동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할 수 있다.
뉘앙스 · 쓰임
privatise는 특히 정부 소유의 사업이나 서비스를 민간 부문으로 넘기는 정책적 행위를 가리킵니다. sell off는 ‘팔아넘기다’라는 느낌이 더 강하고 다소 구어적일 수 있으며, nationalise는 반대로 민간 소유를 국가 소유로 바꾸는 것입니다. privatise는 영국식 철자이고, privatize는 미국식 철자입니다.
경제·정치 기사, 정책 토론, 공공서비스 논의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입니다. 민영화는 찬반이 강하게 갈리는 주제일 수 있으므로, 문맥에 따라 중립적 설명인지 비판적 주장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한국어로는 맥락에 따라 ‘민영화하다’ 또는 ‘사유화하다’가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enationalise
- 국가 소유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의미가 더 직접적이며, 영국 영어에서 주로 쓰입니다.
- sell off
- 자산을 팔아넘긴다는 의미가 강하고, privatise보다 구어적이거나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make private
- 일상적이고 명확한 표현으로, 온라인 계정이나 파일 설정에 자주 씁니다.
- restrict access
- 접근 권한을 제한한다는 기술적·관리적 의미가 더 강합니다.
반의어
- nationalise
- 민간 소유나 운영을 국가 소유나 국가 운영으로 바꾸는 반대 의미입니다.
- socialise
- 특정 비용이나 서비스를 사회 전체 또는 공공 체계가 부담하게 한다는 의미로 쓰일 수 있습니다.
- make public
- 비공개 상태의 정보를 공개 상태로 바꾼다는 뜻입니다.
- publish
- 정보나 콘텐츠를 공식적으로 공개하거나 게시한다는 의미가 더 강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privatise a company회사를 민영화하다
- privatise an industry산업을 민영화하다
- privatise public services공공 서비스를 민영화하다
- privatise the railways철도를 민영화하다
- privatise healthcare의료 서비스를 민영화하다
- privatise an account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다
adv+adjective+noun
- newly privatised company새로 민영화된 회사
adv+verb
- fully privatise완전히 민영화하다
어원 · 암기 팁
[Latin]private에서 파생된 동사로, private는 라틴어 privatus ‘개인의, 공적인 것이 아닌’에서 왔습니다. 여기에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 -ise가 붙어 ‘사적인 소유나 통제로 만들다’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private(사적인, 민간의) + -ise(동사를 만드는 접미사)
💡 private가 ‘사적인’이라는 뜻이므로, privatise는 ‘공적인 것을 private하게 만들다’, 즉 ‘민영화하다/비공개화하다’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