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to death
숙어B2formal특히 법이나 권력에 의해 사람을 처형하다
phrase
- 1
특히 법적 판결이나 권력자의 명령에 따라 사람을 처형하다B2
to execute someone, especially as a legal or official punishment
The prisoner was put to death at dawn.
그 죄수는 새벽에 처형되었다.
In the past, people could be put to death for crimes that are no longer punishable by execution.
과거에는 오늘날에는 사형으로 처벌하지 않는 범죄로도 사람들이 처형될 수 있었다.
뉘앙스 · 쓰임
“kill”은 일반적으로 ‘죽이다’라는 넓은 뜻이고, “murder”는 불법적·고의적 살인을 뜻합니다. “execute”는 공식적 처형을 직접적으로 말하는 단어이며, “put to death”는 그와 비슷하지만 약간 더 완곡하고 문어적입니다.
목적어를 반드시 넣어 “put someone to death” 형태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폭력적이고 민감한 의미이므로 농담이나 가벼운 상황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수동태 “be put to death”가 매우 자주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execute
- 가장 직접적인 법적·공식적 표현으로, “put to death”보다 더 간결하고 중립적입니다.
- sentence to death
- 실제로 처형하는 행위가 아니라 ‘사형을 선고하다’라는 판결 단계에 초점이 있습니다.
- kill
- 가장 넓은 의미의 ‘죽이다’로, 공식적 처형뿐 아니라 사고·살인 등에도 모두 쓰입니다.
반의어
- spare someone's life
-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 목숨을 살려 준다는 뜻입니다.
- pardon
- 공식적으로 죄나 형벌을 면제하거나 사면한다는 뜻으로, 법적 맥락이 강합니다.
- reprieve
- 특히 사형 집행을 연기하거나 일시적으로 면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중세 영어 이후 “put”은 ‘어떤 상태에 놓다’라는 의미로 널리 쓰였고, “to death”는 ‘죽음이라는 상태로’라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따라서 전체 표현은 문자 그대로 ‘죽음의 상태에 놓다’에서 ‘처형하다’라는 공식적 의미로 굳어졌습니다.
💡 put은 ‘놓다’, death는 ‘죽음’이므로, 사람을 ‘죽음으로 보내다/죽음의 상태에 놓다’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