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v·el
C1rare/ˌriːˈlevəl/드물게 쓰임
다시 수평을 맞추다
verb동사
- 1
다시 평평하게 하다, 수평을 다시 맞추다 — 어떤 것을 다시 평평하거나 수평인 상태로 만들다C1〔general〕
to make something level, flat, or even again
The contractor had to relevel the kitchen floor before laying the tiles.
시공업자는 타일을 깔기 전에 주방 바닥의 수평을 다시 맞춰야 했다.
After the heavy rain, workers relevelled the gravel path.
폭우가 내린 뒤 작업자들은 자갈길을 다시 평평하게 골랐다.
뉘앙스 · 쓰임
level은 처음 수평을 맞추는 경우에도 넓게 쓰이지만, relevel은 이미 맞췄던 것이 틀어지거나 변해서 ‘다시’ 맞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adjust는 조정한다는 뜻이 더 넓고, 반드시 수평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비교적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할 때는 level again이나 make level again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기술 문서나 수리·시공 설명에서는 relevel/re-level이 간결하게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evel
- relevel보다 넓은 말로, 처음 수평을 맞추는 경우에도 쓴다.
- even out
- 표면이나 차이를 고르게 만든다는 느낌이 강하며 더 일상적이다.
- adjust
- 일반적으로 조정한다는 뜻이고, 반드시 수평을 맞춘다는 의미는 아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relevel the floor바닥의 수평을 다시 맞추다
- relevel the ground땅을 다시 평평하게 고르다
- relevel a surface표면을 다시 평평하게 하다
adv+verb
- carefully relevel조심스럽게 다시 수평을 맞추다
어원 · 암기 팁
[Latin]접두사 re-는 ‘다시’를 뜻하고, level은 궁극적으로 라틴어 libella에서 온 말로 ‘수평기, 수평선’과 관련된다.
re- ‘다시’ + level ‘수평을 맞추다’
💡 re는 ‘again’, level은 ‘평평하게 하다’이므로 relevel은 ‘다시 평평하게 하다’로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