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z·zle
C2dialectal햇볕이나 열로 마르거나 쪼그라들다; 매우 드문 방언적 단어
verb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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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 쪼그라들다, 말리다 — 열이나 햇볕 때문에 마르거나 쪼그라들다; 그렇게 만들다C2〔general〕
to become dry, shriveled, or parched by heat; to make something dry, shriveled, or parched
The leaves rizzled in the long, dry heat.
잎들은 길고 건조한 더위 속에서 바싹 말라 쪼그라들었다.
The hard sun rizzled the grass by August.
강한 햇볕은 8월쯤 풀을 바싹 마르게 했다.
뉘앙스 · 쓰임
“dry”는 가장 일반적인 ‘마르다’이고, “dry out”은 수분이 빠져 마르는 과정에 자연스럽습니다. “parch”는 강한 햇볕이나 열로 바싹 마르는 느낌이 더 강하며, “shrivel”은 마르면서 쪼그라드는 모습에 초점이 있습니다. “rizzle”은 이들과 비슷하지만 매우 드문 방언적 표현이라 고풍스럽거나 지역적인 느낌이 납니다.
일상 회화나 일반 글쓰기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단어입니다. 시험, 비즈니스, 학술 글쓰기에서는 “dry out,” “parch,” “shrivel” 등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rizzle”을 쓰면 독자가 오타나 낯선 방언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arch
- 강한 햇볕이나 열 때문에 바싹 마르는 느낌의 표준적인 단어입니다.
- shrivel
- 마르면서 쪼그라들거나 오그라드는 모양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 dry out
- 가장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수분이 빠져 마르는 과정을 말합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prep+noun
- rizzle in the sun햇볕에 바싹 마르다
adj+noun
- rizzled leaves바싹 마르고 쪼그라든 잎
noun+verb+noun
- the heat rizzles something열이 무언가를 바싹 마르게 하다
어원 · 암기 팁
정확한 어원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영어 방언에서 ‘열로 말라 쪼그라들다’라는 뜻으로 기록된 드문 단어입니다.
뚜렷하게 분석되는 현대 영어 형태소는 없습니다.
💡 ‘sizzle’이 뜨거운 소리와 관련된 단어라는 점을 떠올리면, ‘rizzle’도 열 때문에 바싹 마르는 느낌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