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ee you in the funny papers

숙어C1informal
US/ˈsiː juː ɪn ðə ˈfʌni ˌpeɪpərz/UK/ˈsiː juː ɪn ðə ˈfʌni ˌpeɪpəz/

장난스럽고 구식인 작별 인사로, ‘나중에 보자’라는 뜻

phrase

  1. 1

    나중에 보자, 또 보자헤어질 때 ‘나중에 보자’, ‘또 보자’라는 뜻으로 쓰는 장난스럽고 구식인 인사말C1

    A humorous, old-fashioned farewell meaning “see you later” or “goodbye for now.”

    • I have to run—see you in the funny papers!

      나 이제 가야 해. 나중에 보자!

    • Grandpa waved from the porch and called, “See you in the funny papers!”

      할아버지는 현관에서 손을 흔들며 ‘또 보자!’ 하고 외치셨다.

뉘앙스 · 쓰임

‘See you later’보다 훨씬 더 장난스럽고 구식이며, 약간 엉뚱한 유머가 섞인 작별 인사입니다. ‘Catch you later’가 현대적이고 캐주얼한 느낌이라면, 이 표현은 나이 든 사람이 쓰거나 일부러 옛날식 말투를 흉내 낼 때 자연스럽습니다.

현대 일상 영어에서는 흔한 표현이 아니며, 특히 미국 영어에서 복고적·익살스러운 말투로 들립니다. 공식적인 자리나 업무 이메일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고, 친한 사이에서 농담처럼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ee you later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구식이거나 익살스러운 느낌은 없습니다.
catch you later
더 현대적이고 매우 캐주얼한 표현입니다.
see you around
정확한 다음 만남을 정하지 않고 ‘또 보자’라는 느낌입니다.

반의어

hello
헤어질 때가 아니라 만날 때 쓰는 인사입니다.
welcome
작별이 아니라 맞이하거나 환영할 때 쓰는 말입니다.

어원 · 암기 팁

[American English]‘Funny papers’는 19세기 말~20세기 초 미국 신문에서 만화나 코믹 스트립이 실린 지면을 가리키던 말입니다. 이 표현은 그 만화 지면에서 다시 보자는 엉뚱한 농담처럼 쓰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가벼운 작별 인사로 굳어졌습니다.

💡 ‘funny papers’를 ‘신문 만화 코너’로 기억하면, 만화처럼 장난스럽게 ‘또 보자’라고 말하는 표현이라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