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changed
B2받아야 할 것보다 적게 받은, 손해 본
adjective형용사
- 1
마땅한 몫을 못 받은, 부당한 대우를 받은 — 돈, 가치, 기회, 관심 등을 마땅히 받아야 할 만큼 받지 못한B2〔general〕
not given as much money, value, opportunity, or attention as one is owed, promised, or deserves
Fans felt shortchanged when the concert ended after forty minutes.
공연이 40분 만에 끝나자 팬들은 손해 본 기분이 들었다.
Rural schools are often shortchanged in national funding decisions.
농촌 학교들은 국가 예산 배분 결정에서 자주 충분한 몫을 받지 못한다.
- 2
뉘앙스 · 쓰임
cheated는 속임수나 사기를 당했다는 느낌이 더 강하고, deprived는 필요한 것을 박탈당했거나 결핍되었다는 뜻이 더 넓습니다. shortchanged는 ‘정당한 몫보다 덜 받았다’는 불공평함과 손해 본 느낌을 강조합니다.
feel shortchanged 형태로 자주 쓰이며, 서비스, 임금, 교육, 예산, 관심 등 기대하거나 받을 권리가 있는 것을 충분히 받지 못한 상황에 씁니다. 비판적인 뉘앙스가 있으므로 공식 문맥에서는 근거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heated
- 속임수나 부정행위를 당했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deprived
- 필요하거나 중요한 것을 빼앗기거나 갖지 못한 상태를 더 넓게 나타냅니다.
- underpaid
- 돈을 덜 받았다는 뜻이지만, 보통 임금이나 지급액에 더 많이 씁니다.
반의어
- fairly treated
- 정당하고 공평한 대우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 well compensated
- 특히 돈이나 보상 면에서 충분히 받았다는 뜻입니다.
- overpaid
- 받아야 할 금액보다 더 많이 받았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adjective
- feel shortchanged손해 본 기분이 들다
verb+adjective+prep
- be shortchanged by someone누군가에게 덜 받다/손해를 보다
adjective+prep+noun
- shortchanged by the system제도 때문에 정당한 몫을 받지 못한
verb+adverb+adjective
- feel financially shortchanged금전적으로 손해 본 기분이 들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동사 shortchange의 과거분사형에서 형용사로 굳어진 말입니다. short는 ‘부족한, 모자란’, change는 ‘거스름돈’이라는 뜻으로, 처음에는 거스름돈을 덜 주는 상황과 관련되었습니다.
short ‘부족한’ + change ‘거스름돈’ + -ed ‘과거분사/형용사 어미’
💡 ‘change(거스름돈)가 short(부족하다)’라고 기억하면 ‘덜 받다, 손해 보다’라는 의미가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