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p together
구동사C1informal무언가를 급히 대충 만들거나 조립하다
phrasal verb구동사
- 1
급조하다, 대충 만들다, 대충 조립하다 — 무언가를 빠르게, 별로 신경 쓰지 않고 대충 만들거나 조립하다C1
to make, prepare, or assemble something quickly and with little care
We slapped together a quick presentation ten minutes before the meeting.
우리는 회의 10분 전에 급히 발표 자료를 대충 만들었다.
The shelves look as if someone just slapped them together.
그 선반들은 누군가가 그냥 대충 조립해 놓은 것처럼 보인다.
I didn’t have time to cook properly, so I slapped together a sandwich.
제대로 요리할 시간이 없어서 샌드위치를 대충 만들어 먹었다.
뉘앙스 · 쓰임
“put together”는 단순히 ‘조립하다/만들다’라는 중립적인 표현이지만, “slap together”는 ‘대충 급히 만들다’라는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throw together”와 매우 비슷하지만, “slap together”는 특히 조립·구성의 조잡함을 더 강조할 수 있습니다.
비격식 표현으로, 급히 만든 보고서·발표 자료·음식·가구·웹사이트·임시 구조물 등에 자주 씁니다. 사람이나 사물 자체를 물리적으로 때린다는 뜻이 아니라, ‘slap’이 빠르고 거칠게 한다는 이미지를 줍니다. 예: “They slapped it together in an hour.”처럼 대명사 it은 반드시 “slap”과 “together” 사이에 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row together
- 의미가 매우 비슷하며, 급하게 준비하거나 만든다는 느낌이 강하다. 음식이나 글, 계획에도 자주 쓰인다.
- cobble together
- 여기저기서 구한 재료나 정보를 모아 그럭저럭 만들었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 put together
- 단순히 조립하거나 구성한다는 중립적인 표현으로, 대충 만들었다는 부정적 뉘앙스는 없다.
반의어
- take apart
- 만들거나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분해한다는 반대 의미이다.
- craft carefully
- 시간과 정성을 들여 세심하게 만든다는 의미로, ‘대충 급히 만들다’와 반대 뉘앙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