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got one's communion money
숙어C2informal돈을 거의 쓰지 않는 아주 인색한 사람이라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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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 같다, 인색하다 — 돈을 거의 쓰지 않고 지나치게 아끼는 사람이다; 구두쇠 같다C2
to be extremely careful with money, often to the point of being stingy
Don't expect Liam to buy the next round; he's still got his Communion money.
리엄이 다음 술값을 낼 거라고 기대하지 마. 그는 돈을 정말 안 쓰는 구두쇠야.
She earns plenty, but she still has her Communion money.
그녀는 돈을 꽤 잘 벌지만, 여전히 한 푼도 잘 안 쓰는 사람이다.
뉘앙스 · 쓰임
'frugal'은 긍정적으로 '검소한' 느낌일 수 있지만, 'still got one's communion money'는 농담처럼 들리면서도 '구두쇠 같다'는 비판적 뉘앙스가 있습니다. 'tight-fisted'나 'stingy'보다 더 지역적이고 문화적인 표현이며, 보통 아일랜드식 유머로 쓰입니다.
주로 아일랜드 영어에서 통하는 표현이므로 미국이나 영국의 많은 화자에게는 낯설 수 있습니다. 상대를 직접 묘사할 때는 인색하다고 놀리는 말이 될 수 있어 친한 사이가 아니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communion'은 여기서 가톨릭의 첫 영성체를 가리키며, 보통 대문자로 'Communion'이라고 쓰기도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ight-fisted
- 일반적인 표현으로, 돈을 쓰기 싫어하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 stingy
- 가장 일반적인 '인색한'이라는 뜻으로, 문화적 배경 없이 널리 쓰입니다.
- careful with money
- 더 중립적이며, 꼭 부정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 frugal
- 긍정적으로 '검소한, 절약하는'이라는 의미가 될 수 있어 비난의 느낌이 약합니다.
반의어
- generous
- 돈이나 물건을 아낌없이 주는 성격을 말합니다.
- free-spending
- 돈을 쉽게 많이 쓰는 사람을 가리키며, 때로는 가볍게 비판적으로 쓰입니다.
- open-handed
- 남에게 돈이나 도움을 후하게 베푸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어원 · 암기 팁
[Irish English]아일랜드의 가톨릭 문화에서 아이가 첫 영성체를 할 때 친척이나 이웃에게 축하금으로 돈을 받는 관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그 돈을 '아직 갖고 있다'고 말하면, 어릴 때 받은 작은 돈조차 쓰지 않았을 만큼 인색하다는 과장된 농담이 됩니다.
💡 첫 영성체 때 받은 돈을 어른이 될 때까지 한 푼도 안 썼다고 상상하면, '정말 돈을 안 쓰는 사람'이라는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