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tcher off
구동사C1US/ˈstretʃər ɔːf/UK/ˈstretʃə ɒf/가끔 쓰임
부상자를 들것에 실어 경기장·현장 밖으로 옮기다
phrasal verb구동사
- 1
들것에 실어 내보내다, 들것으로 후송하다 — 부상자나 환자를 들것에 실어 경기장, 무대, 사고 현장 등에서 밖으로 옮기다C1
to carry an injured or ill person away from a place on a stretcher
The defender was stretchered off after a collision with the goalkeeper.
그 수비수는 골키퍼와 충돌한 뒤 들것에 실려 나갔다.
Medics stretchered the injured runner off the track.
의료진은 부상당한 주자를 들것에 실어 트랙 밖으로 옮겼다.
뉘앙스 · 쓰임
‘carry off’는 단순히 들어서 옮긴다는 일반적인 표현이고, ‘take off’는 현장에서 빼내거나 내보낸다는 의미가 더 넓습니다. ‘stretcher off’는 반드시 들것을 사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며, 특히 축구·럭비 등 스포츠 보도에서 부상자의 상태가 심각해 보일 때 자주 쓰입니다.
뉴스, 스포츠 중계, 의료·응급 상황 묘사에서 많이 쓰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도 가능하지만, 보통 실제로 들것이 사용된 경우에만 씁니다. 사람을 목적어로 하며, ‘The player was stretchered off’처럼 수동태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arry off
- 들어서 옮긴다는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반드시 들것을 사용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 take off
- 현장이나 경기장에서 데리고 나간다는 넓은 의미이며, 부상이나 들것 사용 여부가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evacuate
- 위험 지역에서 대피시키거나 후송한다는 더 공식적이고 넓은 표현입니다.
반의어
- bring on
- 스포츠에서 선수를 경기장 안으로 투입한다는 뜻으로, 부상자를 밖으로 옮기는 의미와 반대 방향의 동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