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corched
B2US/ˈsʌnˌskɔːrtʃt/UK/ˈsʌnˌskɔːtʃt/
햇볕에 타거나 바싹 마른
adjective형용사
- 1
뉘앙스 · 쓰임
sunbaked는 햇볕에 오래 구워진 듯 뜨겁고 마른 상태를 강조하고, parched는 물기가 없어 몹시 마른 상태를 강조합니다. sun-scorched는 햇볕으로 인해 실제로 타거나 손상된 느낌이 더 강합니다.
주로 글이나 묘사적인 말에서 쓰이며, 일상 대화에서도 자연스럽습니다. 사람에게 쓸 때는 보통 피부가 햇볕에 탄 상태를 말하지만, 심한 화상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문맥에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unbaked
- 햇볕에 오래 구워진 듯 뜨겁고 마른 느낌을 강조함
- parched
- 햇볕 자체보다 물기가 없어 몹시 마른 상태를 강조함
- scorched
- 햇볕뿐 아니라 불이나 열에 탄 경우에도 더 넓게 쓰임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un-scorched earth햇볕에 바싹 마른 땅
- sun-scorched fields햇볕에 메마른 들판
- sun-scorched skin햇볕에 탄 피부
- sun-scorched landscape햇볕에 메마른 풍경
어원 · 암기 팁
[English]English sun과 scorched가 결합한 복합 형용사입니다. scorched는 동사 scorch의 과거분사형으로, ‘태우다, 그을리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sun(해, 햇볕) + scorched(탄, 그을린)
💡 sun은 ‘햇볕’, scorched는 ‘탄’이므로 sun-scorched는 ‘햇볕에 탄’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