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y bye
숙어C1informalUS/ˌtæti ˈbaɪ/UK
영국식·장난스러운 작별 인사, ‘안녕’, ‘잘 가’
phrase
- 1
뉘앙스 · 쓰임
‘goodbye’보다 훨씬 가볍고 장난스럽습니다. ‘bye’보다 더 특이하고 유머러스하며, ‘ta-ta’나 ‘cheerio’처럼 영국적이고 약간 구식인 느낌이 납니다.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낯설거나 ‘tatty’의 본래 뜻 때문에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공식적인 자리나 업무 이메일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친한 사람 사이에서 농담처럼 말하거나, 영국식 유머·옛날식 말투를 흉내 낼 때 적합합니다. 영국 밖에서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으므로 의미가 바로 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ye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작별 인사입니다.
- goodbye
- 더 표준적이고 상황에 따라 조금 더 격식 있게 들릴 수 있습니다.
- ta-ta
- 영국식의 가볍고 다소 구식인 작별 인사로, ‘tatty bye’와 비슷하지만 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cheerio
- 영국식이며 밝고 구식인 느낌이 강합니다.
- see you later
- 다시 만날 것을 전제로 하는 자연스러운 일상 표현입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기원은 확실하지 않지만, 영어의 장난스러운 작별 인사인 ‘ta-ta’와 ‘bye-bye’가 섞이거나 변형된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코미디언 켄 도드가 사용한 캐치프레이즈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ta-ta’와 ‘bye-bye’를 장난스럽게 섞어 ‘tatty bye’가 되었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