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 through
구동사B2마찰이나 사용으로 닳아서 구멍이 나다/내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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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아 구멍나다, 닳게 하다 — 마찰이나 오래된 사용으로 닳아서 구멍이 나다, 또는 그렇게 만들다B2
to become damaged by rubbing or use until a hole appears, or to damage something in this way
The soles of my shoes have worn through after months of walking.
몇 달 동안 걸었더니 내 신발 밑창이 닳아서 구멍이 났다.
He wore through three pairs of socks during the hiking trip.
그는 하이킹 여행 동안 양말 세 켤레를 닳아 구멍 나게 했다.
The carpet near the door is starting to wear through.
문 근처의 카펫이 닳아서 구멍이 나기 시작하고 있다.
유의어wear out, rub through, erode
뉘앙스 · 쓰임
wear out은 물건이 낡거나 기능을 잃는다는 넓은 의미이고, wear through는 특히 표면이 닳아서 ‘뚫리거나 구멍이 나는’ 결과에 초점이 있습니다. rub through는 문지르는 동작이 원인임을 더 직접적으로 강조합니다. tear는 찢어지는 순간적인 손상을 말할 수 있지만, wear through는 보통 오랜 사용이나 반복적인 마찰로 서서히 생긴 손상을 말합니다.
주로 socks, shoes, soles, knees, elbows, carpet, fabric, material 같은 명사와 함께 씁니다. 타동사로 쓸 때는 wear through something 형태가 일반적이며, 수동태로 be worn through도 자주 쓰입니다. 대명사 목적어가 올 때는 문맥에 따라 wear it through보다 wear through it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지만, 형용사적 결과 표현에서는 worn through가 가장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ar out
- 낡거나 못 쓰게 된다는 더 넓은 의미이며, 반드시 구멍이 난다는 뜻은 아니다.
- rub through
- 문지름이나 마찰이라는 원인을 더 강하게 드러낸다.
- erode
- 바람, 물, 화학 작용 등으로 점차 깎이는 경우에도 쓰이며 더 격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