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ied out
숙어B2literary몹시 지친, 완전히 기진맥진한
phrase
- 1
긴 노력, 스트레스, 걱정 등으로 완전히 지쳐 기운이 없는 상태B2
completely tired and lacking energy because of effort, stress, worry, or a long period of difficulty
After walking for hours in the rain, the children were wearied out.
비를 맞으며 몇 시간이나 걸은 뒤 아이들은 완전히 지쳐 있었다.
She looked wearied out by months of caring for her sick father.
그녀는 아픈 아버지를 몇 달 동안 돌보느라 몹시 지쳐 보였다.
뉘앙스 · 쓰임
“tired”보다 훨씬 강하고, “exhausted”와 비슷하지만 더 문어적입니다. “worn out”은 일상적이고 몸이 녹초가 된 느낌이 강한 반면, “wearied out”은 반복되는 일이나 걱정으로 마음까지 지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보통 “be/feel/look wearied out”처럼 쓰며, 원인을 말할 때는 “by,” “with,” “from” 등을 붙일 수 있습니다. 현대 구어에서는 다소 딱딱하거나 문학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일상 대화에서는 “I’m worn out” 또는 “I’m exhausted”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orn out
- 가장 자연스러운 일상 표현으로, 몸이나 물건이 많이 닳거나 지친 느낌을 모두 나타냅니다.
- exhausted
- 매우 일반적인 표현으로,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강하게 나타내며 문어적 느낌이 덜합니다.
- drained
- 에너지나 감정이 빠져나간 듯한 느낌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weary”는 ‘피곤한, 지친’을 뜻하는 고대 영어 “wērig”에서 왔습니다. “wearied”는 동사 “weary”의 과거분사이고, “out”은 ‘완전히, 끝까지’라는 강조 의미를 더해 ‘완전히 지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 “weary”는 ‘지친’, “out”은 ‘완전히 밖으로 빠져나간’ 느낌이므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 ‘완전히 지친’ 상태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