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wool-dyed

C2technical
/ˈwʊlˌdaɪd/가끔 쓰임

양모 상태에서 염색한; 드물게 ‘골수의, 철저한’

adjective형용사

  1. 1

    원모 염색의양모가 실이나 천으로 가공되기 전에 섬유 상태에서 염색된C2textiles

    dyed while still in the form of wool fibre, before being spun, woven, or otherwise made into cloth

    • The mill produces wool-dyed cloth for high-quality tweed jackets.

      그 공장은 고급 트위드 재킷용으로 양모 상태에서 염색한 천을 생산한다.

    • Wool-dyed fibres can give the fabric a deep, lasting colour.

      양모 단계에서 염색한 섬유는 직물에 깊고 오래가는 색을 줄 수 있다.

  2. 2

    골수의, 철저한, 뿌리 깊은신념, 성향, 태도 등이 깊이 뿌리박힌; 철저한; 골수의C2general

    having beliefs, attitudes, or characteristics that are deeply fixed; thoroughgoing or inveterate

    • The essay describes him as a wool-dyed opponent of reform.

      그 글은 그를 개혁에 철저히 반대하는 사람으로 묘사한다.

    • Today, most speakers would call her a dyed-in-the-wool traditionalist.

      오늘날 대부분의 화자는 그녀를 골수 전통주의자라고 표현할 것이다.

뉘앙스 · 쓰임

stock-dyed나 fibre-dyed는 더 일반적인 섬유 산업 용어로, 원료 섬유 단계에서 염색했다는 뜻입니다. yarn-dyed는 실을 만든 뒤 염색한 것이고, piece-dyed는 천으로 짠 뒤 염색한 것입니다. 비유적으로는 wool-dyed보다 dyed-in-the-wool이 훨씬 자연스럽고 현대적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전문적·구식 표현입니다. 직물 설명에서는 의미가 통할 수 있지만, 비유적으로 ‘골수의 보수주의자’처럼 말할 때는 a dyed-in-the-wool conservative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tock-dyed
섬유 원료 상태에서 염색했다는 산업 용어로, wool-dyed보다 더 넓게 쓰일 수 있습니다.
fibre-dyed
실이나 천이 되기 전 섬유 단계에서 염색했다는 의미를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dyed-in-the-wool
같은 비유적 뜻으로 현대 영어에서 훨씬 더 자연스럽고 흔합니다.
inveterate
오랜 습관이나 성향이 고치기 어렵게 굳어졌다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confirmed
어떤 신념이나 생활 방식이 확고하다는 뜻으로 비교적 중립적입니다.

반의어

piece-dyed
천으로 짠 뒤에 염색한 것을 말합니다.
undyed
염색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uncommitted
특정 입장이나 신념에 깊이 묶여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half-hearted
열의나 확신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철저한’의 반대에 가깝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wool-dyed cloth양모 상태에서 염색한 천
  • wool-dyed fibres양모 단계에서 염색한 섬유
  • wool-dyed yarn양모 상태에서 염색한 원료로 만든 실
  • a wool-dyed opponent철저한 반대자
  • dyed-in-the-wool conservative골수 보수주의자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영어 wool ‘양모’와 dyed ‘염색된’이 결합한 복합어입니다. 문자 그대로는 ‘양모 상태에서 염색된’이라는 뜻이며, 색이 섬유에 깊이 배어 있다는 생각에서 ‘깊이 뿌리박힌’이라는 비유적 의미도 생겼습니다.

wool(양모) + dyed(염색된)

💡 양모(wool) 자체에 색을 들였다(dyed)고 생각하면 ‘속까지 물든’, 즉 ‘철저한’이라는 비유적 뜻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