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ut
C1formal경계나 표면이 서로 맞닿다, 접하다
verb동사
- 1
접하다, 맞닿다, 인접하다 — 토지, 건물, 표면, 경계 등이 다른 것과 직접 맞닿아 있거나 접해 있다C1〔general〕
to touch or be next to something along a boundary, edge, or surface
The garden abuts the railway line.
그 정원은 철도 노선과 맞닿아 있다.
Our land abuts on a protected forest.
우리 땅은 보호림과 접해 있다.
뉘앙스 · 쓰임
abut은 단순히 가까이 있다는 뜻의 be near보다 더 강하게 ‘경계가 직접 맞닿아 있음’을 나타냅니다. adjoin과 매우 비슷하지만, abut은 특히 가장자리나 끝부분이 물리적으로 닿는 느낌이 강하고 더 격식적입니다. border는 국경·경계선을 이루며 접한다는 뜻으로 더 넓게 쓰일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말에서는 “The garden is next to the road”처럼 be next to를 더 자주 씁니다. abut은 계약서, 토지 설명, 도시계획, 건축 설명 등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전치사는 on, onto, against가 올 수 있지만, 목적어를 바로 취하는 형태도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djoin
- abut과 거의 비슷하지만, 일반적으로 ‘인접하다’라는 의미가 조금 더 넓고 덜 물리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border
- 경계나 국경을 이루며 접한다는 느낌이 강하며, 지역·국가·토지에 자주 씁니다.
- touch
- 가장 일반적인 단어로, 격식이 낮고 물리적으로 닿는 모든 상황에 넓게 쓰입니다.
반의어
- separate
- 두 대상 사이에 거리나 장벽이 있어 떨어져 있음을 나타냅니다.
- be apart from
- 서로 맞닿지 않고 떨어져 있다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abut a road도로와 접하다
- abut a property부동산과 맞닿다
verb+prep+noun
- abut on a boundary경계에 접하다
- abut against a wall벽에 맞닿다
noun+verb
- land abuts토지가 맞닿아 있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Old French abouter에서 온 말로, ‘끝에 닿다, 맞닿다’라는 의미와 관련됩니다.
a- + but 형태로 볼 수 있으며, but은 ‘끝, 목표, 경계’와 관련된 요소입니다.
💡 a-를 ‘~에’, but을 ‘끝’으로 연상하면 ‘끝이 다른 것에 닿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